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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주소 알아내려 허위 소송까지…성범죄 신고하자 보복살인한 30대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작성시간26.08.27|조회수2,427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5911

성범죄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보복살인 범죄를 저지른 30대 남성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수원고법은 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A씨는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A씨와 검찰은 모두 원심판결에 불복해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장을 냈다.

검찰은 법정에서 "피고인은 허위 민사 소송을 제기해 피해자 주소를 알아내는 등 주도면밀하게 범행을 저질렀다"며 "무기징역 선고받은 피고인은 가석방으로 나가게 되면 추가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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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티크리즈 | 작성시간 26.08.27 와 시발 미친새끼들 왜이래많어 미쳐돌아가시겠네
  • 작성자비밥바 | 작성시간 26.08.27 와 끔찍하다 어떠한 방법으로든 타인의 집주소를 알 수 없게 하는게 필요하겠다
  • 작성자로크웰 오토메이션 | 작성시간 26.08.27 아오 남자 교육좀 똑바로 시켜라
    맨날 이런 기사 머야
  • 작성자INTJ: | 작성시간 26.08.27 미친 근데 주소공개뭐야
  • 작성자윌리엄존폴리도리 | 작성시간 26.08.27 아니 근데 예전에도 그렇고 상대방 주소 좀 안알려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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