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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하루 100통"…업무용 전화·동료까지 동원해 전 연인 스토킹한 현직 경찰

작성자yale|작성시간26.08.28|조회수1,151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3172

 

현직 경찰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 하루 100통 이상의 전화를 하거나 동료들까지 동원해 접근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당시 재판부는 "(A씨는) 극심한 청년실업난 속에 오랜 노력 끝에 경찰 시험에 합격했다"며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사처벌을 발게 될 경우,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당연퇴직이라는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A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했으나 '개인정보'를 이유로 징계 수위를 밝히지는 않았다.

 

 

 

기사 전문은 출처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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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이지 | 작성시간 26.08.28 범죄자가 경찰을 해도 되는거임?
  • 작성자수상한퍼리 | 작성시간 26.08.28 저러니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하면 대처가 ㅈ같지 ㅅㅂ
  • 작성자집인데집에가고싶어요 | 작성시간 26.08.28 가해자 노력은 잘만 봐주면서 피해자 생각은 하나도 안하네 대단하다 진짜
  • 답댓글 작성자서른한시 | 작성시간 26.08.28 이 나라 진짜 심각한듯.. 가해자 나라같아
  • 작성자모기죽어 | 작성시간 26.08.28 지랄 피해자 생각은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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