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왕족발)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692
경찰의 '자살 추정'과 달리 타살 가능성 제기
"설골 골절, 타인이 목 조른 교살서도 일어나"
"시신 부패 심해 법의학적 규명 불가능하다"
범죄심리학자이자 프로파일러인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이 제주에서 실종 석 달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씨의 사인에 대해 '목조름사' 가능성을 제기했다. 경찰은 장씨 시신에서 발견된 '설골(목뿔뼈) 골절'을 근거로 '목맴사', 곧 자살일 것으로 추정했지만 "설골은 목맴사뿐만 아니라 목조름사에서도 골절될 수 있다"는 게 표 소장의 얘기다. 타살 정황으로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경찰의 판단은 섣부르다고 지적한 셈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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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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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니그거아닌데 작성시간 26.08.28 너네 이제 다 뒤졌어 다 옷벗을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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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utsotn 작성시간 26.08.28 다른 사건들은 자살 타살 이런결과가 바로 나온적없고 시간지난뒤에 나왔는데 발견되자마자 목맴사 이렇게 나와서 어이없었어.. 언론에서도 ㅈㅅ방법 같은거는 내보내지않아야하는걸로 알고잏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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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감 작성시간 26.08.28 가족분들이 너무 힘드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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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합격!!!! 작성시간 26.08.28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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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아함 작성시간 26.08.29 하ㅠㅠ얼마나 무서웠을까. 유가족들 얼마나 힘들까. 법죄공화국이 되어버린 2026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