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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제주지사 “여럿이 함께 다니면 안전”

작성자자동차나도사고싶어|작성시간26.08.28|조회수6,200 목록 댓글 35

출처: https://naver.me/GsBMGdFo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제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커지는..

위 지사는 2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얘기(가짜뉴스)들이 너무 많이 돌아서 걱정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지난 3월 발표된 ‘2025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2024년 제주지역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건수가 4540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는 통계가 다시 주목받았다. 제주지역은 2015년 5980건을 기록한 이후 10년째 인구 10만명당 범죄 발생 건수가 전국 1위다.

위 지사는 이 같은 통계에 대해 관광객을 포함한 ‘생활인구’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주는 66만 명 정도가 사는 공간인데 관광객의 하루 체류 일수를 계산하면 생활인구로는 82만 명 정도가 거주하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그런 기준으로 보면 인구 10만 명당 범죄 비율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긴 하지만 아주 높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주 연쇄실종 암장 사건은 엄정하게 파헤쳐 책임을 묻고 재발을 막아야 한다”면서도 “제주가 특별히 범죄가 많거나 위험하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제주는 주민등록상 상주인구는 적지만 외지 관광객이 많이 체류한다”며 “관광객이 저지른 범죄도 범죄 건수에는 포함되지만 분모는 체류인구가 아닌 상주인구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현격히 높은 범죄율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위 지사는 장 씨 사건을 계기로 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제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커지는 것과 관련해 “제주는 제가 볼 때 안전하다”면서 “물론 (제주에)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역이 넓다 보니 안전하지 않은 공간들도 많다. 그런 공간을 이용하실 때는 여럿이 함께한다면 안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깊은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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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코식빵굽는강아지 | 작성시간 26.08.29 제주에서 혼자다녀도 안전하게 만들어야지 무슨 ... 제주에 혼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작성자홈런볼악개 | 작성시간 26.08.29 뭔 시발
  • 작성자Qutsotn | 작성시간 26.08.29 섬에 있어서 .. 생각이 갇혔나
  • 작성자쿠로코의농구 | 작성시간 26.08.29 여럿에게 함께 다구리 당하고 싶나?
  • 작성자용호초 | 작성시간 26.09.10 기사보고 노답이라 검색해서옴 ;;; 개에바아녀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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