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1601380
SF
인랑 - 김지운
손익분기점 - 600만명
최종 관객수 - 89만명
원더랜드 - 김태용
손익분기점 - 290만명
최종 관객수 - 62만명
외계인 1부 - 최동훈
손익분기점 - 730만명
최종 관객수 - 150만명
외계인 2부 - 최동훈
손익분기점 - 800만명
최종 관객수 - 140만명
더 문 - 김용화
손익분기점 - 600만명
최종 관객수 - 51만명
별들에게 물어봐 - 서숙향 박신우 공효진
제작비 - 500억
시청률 - 1%
OTT
욘더 - 이준익
정이 - 연상호
택배기사 - 조의석
+물론 예외도 있음
대홍수 - 김병우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영화 5위(857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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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0 호프는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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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0 대사들 씹평면적 개밤티;; 대홍수 좋앗음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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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30 Sf 장르일수록 철학적이여야함 어설프면 짜치고 안넣으면 되게 단순해지고 노잼됨 + 어설픈cg + 단순한 맥락과 대사+ sf찍는 배우들의 벅차오르는 연기 = 개밤티 느끼절정 영화됨 … 한국 sf 는 존나 느끼해 벅차올라 있음 크리스토퍼 놀란이 왜 한국에서 잘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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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31 나 승리호보고 이거 느꼈어 벅차오른 배우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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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0 대홍수, 정이 재밋엇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