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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K-팝 좋지만 한국은 싫어”…새로운 ‘혐한’ 왜 소셜미디어를 흔드나

작성자모든반려동물무병장수|작성시간26.08.30|조회수3,576 목록 댓글 62

출처: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722



이번 논란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한국 콘텐츠 소비와 한국 사회 및 한국인 조롱이 같은 온라인 공간에서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이다. 앞서 일본·중국발 혐한 또는 반한류가 역사·외교 갈등과 결합해 표면화된 반면, 동남아·브라질발 설전은 한류 팬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해외 이용자들 사이에서 왜곡된 한국의 이미지가 사실이라고 여겨질 만큼 오래전부터 유통돼 왔다는 점에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K-콘텐츠를 소비하면서 한국과 한국인을 조롱하는 해외 한류의 '소비와 혐오' 동시 발생 현상은 지표로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표한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에 따르면 동남아, 남미 포함 전 세계 30개 국가 및 지역의 한류 경험자 2만 7400명 가운데 한국 문화콘텐츠 평균 호감도는 69.7%로 나타났다. 그러나 동시에 한류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37.5%로 5년 전인 2021년(30.7%) 대비 6.8%포인트 증가했다. 한류 소비가 커질수록 호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피로감과 반감도 함께 커지는 양면성 구조가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중략)

크게는 연예계 논란부터 작게는 한국 네티즌의 반응처럼 댓글이 붙기 쉬운 이슈가 반복적으로 소비되고, 이는 곧 해외에서 한국인 전체의 정서나 한국 사회의 고질된 병폐처럼 포장된다. 조회수와 공유, 댓글 반응이 곧 영향력과 수익으로 이어지는 플랫폼 구조상 K-팝과 K-드라마로 막강한 팬덤을 가진 한국 관련 문제나 연예계 논란이 손쉽게 네티즌들의 분노와 반박을 끌어내는 소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해외 한류 팬의 왜곡된 여론을 민감하게 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해외에서 만들어진 한국 관련 왜곡 여론이 곧바로 아티스트 개인을 향한 루머로 번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모두 성형한다"는 주장이 특정 아이돌의 얼굴과 과거 어린 시절 사진을 비교하는 게시물로 이어지고, "한국인은 모두 피부를 표백한다"는 주장 역시 배우와 가수의 피부색과 보정 여부를 둘러싼 조롱으로 확산된다. 특히 해외 활동 비중이 큰 K-팝 그룹에게는 단순한 악플을 넘어 이미지 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의 직접적인 피해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후략)


올해초 동남아부터 시작해서 월드컵때 브라질하고 싸울때 나온 기산데 요즘 또 ㅈㄹ하는거 같아서 찾아봄 해외 sns랑 k팝 전문 해외 매체(유사언론)가 혐오 창구되고 있다는거 꾸준히 지적되는 문제인데 걍 열등감이니까 무시해<<이걸로 넘어가면 안되는거 같음 여기에 검머외 교포들까지 앞장서서 한혐에 힘 싣다보니 한국인들만으론 진짜 쪽수가 너무 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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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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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넌한편의시처럼 | 작성시간 26.08.30 new 진짜 한국사람들한테 너무 집착해서 피곤한데 무시도 안되더라..쟤네 한녀혐오에 미쳐서 이제 아무것도 안한 일반인 인스타에가서도 테러하고다니잖아..어떻게 해야하긴함. 지금까진 한국인들이 무시했는데, 무시하니까 쟤네 10년넘게 저러면서 온나라에 한국 악마화시키고다님
  • 작성자깍버텨 | 작성시간 26.08.30 new 느그 한남돌 오빠들 한녀 만나거나 일녀 만남 똥남아는 느그 오빠 선택지에 없으니 포기하삼 ㅇㅇ
  • 작성자꾹꾹이천만오백번 | 작성시간 26.08.30 new 지능이 낮아서 저런듯 ㄹㅇ
  • 작성자오스카 아이작 | 작성시간 26.08.30 new 한남한테 사랑 못받아서 쳐돌아버렸나본데 제발 다 가져가고 한국을 놓아줘,,
  • 작성자부메리카노 | 작성시간 26.08.30 new 그러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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