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0일 오후 2시 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립의대 신설 신청 대학으로 순천대학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오늘 후보대학 추천으로 모든 절차가 끝난 건 아니다. 정부의 최종 결정까지 남은 절차를 잘 추스리고 넘어야 한다"며 "국립의대를 실제로 세우는 데 힘을 모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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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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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핑크빈 작성시간 26.08.30 new
목포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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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ianan 작성시간 26.08.30 new
이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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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뇨닝야 작성시간 26.08.30 new
서부권은 역시 민주당한테 버리는 표였구나...^^
이정도면 내가 여길 탈출하는게 맞는거란 생각이든다 지금이야 젊어서 아프면 운전해서 다닌다지만 늙으면 그냥 죽으라는거지
몇십년을 추진해도 홀랑 서부권 줘버리면 목포는 뭐가되나요 -
작성자분짜라붐붐 작성시간 26.08.30 new
통계적으로 맞는 결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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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뚜따따 작성시간 26.08.30 new
이게맞지 ㅊㅋㅊ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