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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궁금한 이야기y 새덕후 편 정리 (방송은 절대 새덕후편x 비판적ㅇ)

작성자중국전역에 대지진 대홍수 대재앙옴|작성시간26.08.30|조회수5,723 목록 댓글 49

 

26년 8월 29일 궁금한 이야기 와이 세번째 편으로 보도 됨

 

 

 

일단 미리 말하는데 나는 현재 곤충덕후님 계정으로 퍼지는 와이 방송 비판에 대해 동의하지 않음

이거 작성하려고 방송 세번이나 돌려 봤는데 절대 새덕후 유리하게 나온 방송이 일단 아님.

 

그리고 다들 알아야 할게 궁금한 이야기 y는 그동안 고양이 엔번방 최초로 보도하고 십년 전부터 고양이 학대 사건 연속으로 보도한 방송임.

 

실탐처럼 그냥 고양이 학대 사건만 보여주는 식이 아니고 그 이면에 여성혐오나 인셀남들의 공통된 사회문제 정서 깔린 것까지 보도한 방송임

 

페미니즘 적이고, 여성문제에 더 힘쓰겠다고 직접 밝힌 몇 안 되는 시사프로. 

 

sbs가 노답인 것은 맞는데 궁금한 이야기 y는 예전부터 아예 저 방송사랑 정치색, 정서가 달랐다고 할 수 있음. 

 

일단 이거 알고 일단 오해 없이 아래 글 봐주라. 

 

 

 

 

 

 

 

와이는 이번 방송에서 새덕후와 고양이 혐오자들의 문제를 아주 포괄적으로 다룬 건 아님 (그전에 고양이 학대범에 대한 이런 방송 이미 수차례함)

 

이번 방송의 주제는 새덕후가 그토록 자신있게 주장하는 그 '근거'에 대한 반박임.

 

 

 

 

 

 

 

 

 

 

 

 

 

 

 

 

아주 간단하게 요약함 

 

 

 

 

 

일단 처음 '털바퀴' 라는 단어를 고발하는 환경 운동가의 인터뷰로 시작함.

 

고양이 학대 문제를 추적해온 여성이 갑자기 더 증가한 고양이 사냥모임, 학대 사건을 조사하다가 '새덕후'의 살쳐분 영상에 대해 알게 됨./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 이 새덕후를 추종하는 자들이 고양이 혐오에 이유를 붙이게 되었다는 것

 

 

 

 

 

 

 

 

 

 

 

이후 방송은 새덕후가 누구인지 소개하며 (50만 유튜버의 조류 관찰자) 그 새덕후의 인터뷰를 담음. 

 

현재 트위터에 돌고 있는 곤충덕후 님의 계정에선 방송이 새덕후에게 유리한 인터뷰를 보여주고 전문가의 좋은 의견들은 다 짤랐다는 식으로 올렸는데 전혀 그렇지 않음. 와이 방송을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 방송이 그간 여성혐오 문제 다룰 때도, 어떤 식으로 혐오자들 인터뷰 보여주고 검증했는지 알 거임. 특히나 새덕후처럼 모자이크도 없이 신상이 다 나온 상태로 하는 인터뷰어에 대해서는 늘 '공정하게 예는 갖추면서' 검증하는 척하는 방식을 따름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그랬는지는 이례적으로 정말 처음으로 ㅇㅇ 저 진행 아나운서가 '댓글' 읽어주는 모습에서 알 수 있음. 방송 취재하면서 방송에 대해 우려하고, 방송이 새덕후 같은 인물에게 마이크 쥐어주는 부분 비판 받은 것 언급함과 동시에 '새덕후 추종자'들이 보낸 개소리도 같이 읽음. 그래서 더 공정하고 꼼꼼하게 조사했다 언급함) 

 

 

 

 

 

 

 

 

새덕후가 고양이들이 실제 새들을 죽여서 결국 살처분을 해야 한다,  중성화 수술 정책만으로는 개체수 줄일 수 없다 이런 주장한 거 정리.

 

그리고 방송은 이걸 '극단적 주장' 이라고 언급하며 

 

바로 사실 검증 감 

 

 

 

 

 

 

 

 

 

 

 

 

 

 

일단 살처분의 단어에 대해 정리. 

살처분은 가축 전염병 방지를 위해 실시한 예방법의 일종임을 먼저 언급함. 

 

 

 

방송에 여러 전문가가 나오는데 여기서 다시 강조하지만 와이를 오래 봐온 사람들이 아는 그런 전형적 연출을 그대로 함.

절대 새덕후 편을 들거나 전문가 의견을 일부러 축소하지 않음

 

어떤 식이냐면 위 캡쳐 있듯이

새덕후가 멀쩡하고 건전한 척하는 목소리로 '극단적 주장'을 했으면

 

그 주장이 얼마나 사실과 다른지를 아주 간단 명료하게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 인터뷰로 확실히 보여줌

 

 

 

 

 

 

 

 

 

 

 

 

 

 

수십년 간 생태 관찰을 해온 환경운동가에게도 바로 새덕후의 살처분 주장에 대해 의견을 묻고, 그 답변을 듣는 식.

 

(ㄱㅊㄷㅎ나 일부 트위터 계정은 방송이 저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자르거나 축소한 것처럼 언급해 퍼졌는데, 방송은 저분들의 인터뷰를 듣기 전 이 분들이 얼마나 전문적인지 먼저 소개하고 바로 새덕후의 그 극단적 확고한 주장과 반대되는 의견을 명료히 보여줘서 시청자들에게 전달함)

 

최종인 환경 운동가는 새덕후의 주장이 극단적이라 말함. 실제 환경을 관찰해보면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다.

살처분이라는 것은 질병을 예방할 때 하는 것이다. 등등

 

 

 

 

 

 

 

 

 

 

 

 

 

 

여기서 새덕후는 미국 논문을 들어 매년 새가 고양이에 의해 24억마리 죽어간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서도 바로 전문가의 의견을 보여주어 대조하는 방식으로 새덕후의 주장을 검열함

 

 

 

 

 

 

 

 

최병성 전문가의 등장은 더 흥미롭게 이뤄졌는데, 먼저 새덕후가 중학생 때부터 연락하여 잘 알고 새덕후 책도 가지고 있으며 친하다는 것을 언급.

 

그러면서 최근 새덕후의 영상들 때문에 목소리를 내게 됐다며 '그럼에도 사실은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는 것을 저 전문가, 방송이 언급함

 

(새덕후 추종자들의 주장처럼 새덕후에 대해 본래 악의적 감정이 있는 전문가들이 아님을 검증한 거임. 실제 유튜브 댓글들, 와이 계정에 저 추종자들이 쳐 하는 말들이 그런 것들임. 현재 ㅌㅇ터엔 이거 모르고 본 사람들이 새덕후 인맥 자랑??전문성 검증해준 것처럼 와이를 욕하는데 그래서 보여준 게 아니라고. 계속 강조하는데 원래 와이 알던 사람들뿐만 아니라 현재 상황 인지하고 좀 오해없이 보면 어떤 맥락인지 보임)

 

절대 옹호가 아니고 그 친하다는 입장에서도 그럼에도 현재 영상은 문제가 있다. 목소리를 내야겠다 생각했다. 친해도 사실은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는 게 저 전문가+방송이 앞에 일부러 보여준 진실성에 대한 거임.

 

 

 

 

 

 

 

 

 

 

 

 

 

 

새덕후의 24억마리 설에 대해서 저 환경운동가는 여러 논문을 찾아보고 조사했고,

실제 새덕후가 주장하는 논문이 존재는 하나 사실 그 자료는 논문 작성자가 실제 관찰하고 조사한 내용이 아니고 그 시점에서 80년전 논문의 자료들을 여러가지를 전부 취합한 거라고 확실히 밝힘

 

 

 

 

 

 

 

 

그리고 나레이션으로 와이는 이런 것들을 다시 정리하면서, 

 

 

 

 

 

 

 

 

저 전문가도 고양이가 새를 잡는 것을 몇 번 보았다 그러나 그것으로 고양이 때문에 새가 멸종된다고 볼 수 있느냐, 이런 조사도 없다 

 

말함. 

 

 

ㅌㅇㅌ 계정들은 이 전문가의 더 상세한 말들도 와이가 일부러 자른 것처럼 묘사했으나 방송을 보면 충분히 새덕후의 주장에 대해 반박한 것을 알 수 있음. 새덕후는 멀쩡하고 건전한 척하는 그런 태도로 실제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논문에 따른 근거가 있다고 늘 주장함.

 

방송은 새덕후가 '근거'라는 주장을 하나 말하면 바로 관련 전문가를 보여주며 그 주장의 논문도 틀렸거나, 실제 전문가로서 관측한 부분이 다르거나 하는 식으로 반박함.

 

 

 

 

 

 

 

 

 

 

 

위 전문가 얘기 다음으로 다른 생태 관련 전문가 인터뷰를 보여주며 새덕후의 주장, 새덕후 추종자들이 당당할 수 있던 바로 그 '근거'의 모순을 다시 한번 언급.

 

 

 

 

 

 

 

내가 계속 이번 방송은 새덕후가 자신있게 쳐 말하는 '근거'에 대해 하나하나 검증하는 식이라고 했지?

 

세번째로 새덕후가 주장하는 'TNR 정책의 효과 없음' 에 대해 다룸

 

 

 

 

 

 

 

 

 

 

 

 

 

 

티엔알은 쉽게 말해 중성화 수술임

일본 독일 각종 고양이랑 공생하는 많은 선진국들이 개체수는 줄여가며 함께 사는 방식으로 택한 정책이고 

 

우리나라도 예를 들어 서대문구에서 다른 민간단체 협력으로  이런 것들을 하고 있음

 

 

 

 

 

 

실제 저 중성화 수술로 개체수는 줄이며 공생을 찾는 환경운동가 장승희 씨 인터뷰도 나옴 

 

 

 

유튜브에도 이런 일을 스스로 사비들여 하는 채널들이 있음.

 

그동안 많은 환경 운동가들이 고양이 공생을 위해, 그리고 고양이 혐오자들이 주장하는 우는 소리, 쓰레기 뒤지는 문제 해결하기 위해 강조함 

 

 

 

 

 

 

그런데 새덕후는 본인 방송에서도 이번 방송에서도 그 효력이 없다 또 주장하며

 

본인의 개인 의견이 아니라 '실제 검증된 일' 이라고, 또 다시 근가가 있다고 이야기 함.

 

생태 전문가 최재천 박사가 이 부분에 대해 아니라고 말해도 새덕후 추종자들이 왜 '전문가보다 더 아는 척' 하는지가 바로 여기 있음

 

 

새덕후는 계속해서 저런 태도로 자신의 주장은 실제 논문이 있고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는 식이고 

그 추종자들은 본래 하던 고양이 혐오에 이유를 붙일 수 있게 되며 자신들의 혐오를 정당화하고 있단 말이야.

 

다시 말하지만 이번 와이 방송은 바로 저 주장들을 다시 진짜 근거를 찾아 검열한 거임. 

 

 

 

 

 

새덕후 저 주장을 보여준 다음에 다시 전문가들 의견 ㄱㄱ 

 

 

 

 

 

 

 

 

 

실제 수의사가 나와 출처 있는 논문과 연구 결과 거론하며 답함

 

 

중성화 정책이 효과가 없는 것은 '소극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고 광범위하게 이뤄지면 효과가 크다고 말함.

 

 

 

그러면서 와이 나레이션도 한국 경우에 이게 소극적으로 지차체나 무슨 구에서 이제야 이뤄지는 것임을 강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십년 전 와이가 보도한 고양이 학대사건, 몇년 전 보도한 고양이 엔번방 때도 학대범들이나 고양이 혐오자들이 고양이에 대한 피해를 주장했거든? 그럼 환경 운동가들은 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이야기 해. 개체수 조절이 국가적 정책으로 이뤄지면 공생 가능하다 이미 독일 선진국 사례 들며 수없이 얘기할 때 이것들이 뭐라하냐, 지금도 뭐라 반대하냐? 본인 세금 들여서 그러기 싫다고 주장함.

 

정말 오래된 한국 논쟁인데 고양이 문제 때 중성화 수술 하자고 하면 자기 세금 들어간다고 그러긴 싫다고 고양이 갤만 가도 그딴글 도배가 되어 있었음.

 

그런데 여기에 새덕후가 나서서 저 정책이 효과과 없다 헛소리까지 한 건데, 

방송이랑 전문가는 다시 한번 저게 광범위하게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 즉 새덕후의 주장과는 반대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국가적으로 이 정책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거 (그리고 현재 우리 정부는 이럴 예정) 

 

 

 

 

 

 

 

 

+

 

 

 

 

 

진짜 지금 트위터에 이런 식으로 돌고 있는데 내용부터가 사실이 아닌 게 섞여 있음

 

위에 내 글 보면 알겠지만 방송은 대충 중성화 수술 소극적 개입에 효과가 없다고만 말한 게 아니고, 적극적 개입할 시엔 차이가 크다는 전문가 의견 확실히 보여줌. 그리고 말미에 적을 내용이지만 후반엔 우리 정부 입장, 조사에 따라 적극 개입이 더 필요함을 알고 이 정책을 확대할 거라 말함. 

 

저 트위터들은 정말 방송 일부만 잘라 전체적 맥락 빼고 비판한 수준인데 이게 커뮤에 또 퍼지고 다들 방송만 욕해서 추가해봄

 

 

 

 

 

 

 

 

 

 

 

 

참고로 중성화 수술 후 다시 방사하기 전엔 귀 끝 절제 

 

 

 

 

 

 

 

 

 

 

 

 

 

 

결국 와이에선 새덕후 인터뷰를 보여주고 - 인터뷰에서 나온 주장 하나하나 반박하는 식으로 보여줌

 

내가 새덕후 패는 거 다 원팀이라 딱히 비판하고 싶진 않은데 지금 트위터 일부 계정들이 자꾸 다른 정치적 문제 끼거나 하는 방식으로도 왜곡하고, 또 일부는 정말 방송에 대해 오해해서 이상한 내용이 많은데 지금 정작 새덕후랑 그 추종자들 반응 봐봐

남초에선 와이 페미작가 많아서 또 이상하게 방송했다고 개지랄 떨고 있음 

 

 

 

 

 

 

 

 

 

마지막으로 와이가 무얼 보여주느냐면

 

 

캣맘 말고 캣대디를 보여줌

사실 캣맘이나 캣대디나 큰 의미 차이는 우리들에겐 없지만 캣맘 공격 개심한 거 다들 알잖아? (고양이 혐오 근간은 사실 여성혐오라서)

방송이 수많은 여성 활동가 분들 대신에 남자 활동가를 보여줘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함

 

 

 

 

 

이분은 왜 나왔냐, 왜 보여주었느냐면

 

 

 

 

 

 

 

 

 

고양이 혐오자들은 캣맘 캣대디가 고양이 개체수만 쳐 늘리고 인간에게 피해준다고 지랄하는데 

 

실제 저 분들은 고양이 개체수도 줄이고 공생도 하는 방식의 그 중성화수술을 해나가심.

 

 

그것에 대한 관리를 위해 오히려 밥 주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 이야기함.

 

실제 다른 전문가 영상에서도 오히려 밥을 주니까 고양이들의 다른 동물사냥이 줄었다고 이야기하기도 함.

 

아무튼 와이는 그토록 비판하는 캣맘 캣대디의 활동이 오히려 저 전문가들 근거에 부합해 인간에게도 이로운 활동임을 강조함

 

 

 

 

 

 

 

 

그리고 마무리

 

 

 

 

 

 

 

방송에선 처음처럼 다시 새덕후 추종자들의 인간 이하의 댓글들을 보여줌

혐오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다시 강조하지만 이방송은 시사프로 거의 유일하게 동물학대 문제를 인셀남들 혐오정서 때문임을 오래전부터 보도한 시사프로임)

 

 

 

 

 

 

 

 

 

 

그리고 우리 정부의 입장에 대해 나오는데 좀 사이다였던 게 새덕후들 주장이 뭐건 간에

 

정부 조사로는 중성화 수술과 관리가 필요하다 느꼈고, 그 정책을 점차 확대해 계속해나갈 거라고 말함

 

 

 

 

 

 

 

 

 

그리고 환경 운동가 '새덕후 추종자들' 주장에 대한 안타까움 한마디

 

 

 

 

 

 

 

 

 

 

 

와이는 이건 새도 고양이도 아닌 인간의 문제임을 말함

 

 

이 멘트에서 와이 방송 의도가 더 명확해졌는데 왜 일부 게정들이 그토록 비판하는지 나는 의문임

 

와이가 성재기 보도 했을 때도 생각했던 것만큼 시원하지 않아 여초에서 초반 비판받았을 때랑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함

(그때 와이도 여성혐오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으로 관련 보도 여러번 한 시사프로임. 그러한 성격이 정해진 방송이었던 상태로, 성재기 사망 사건에선 다른 거 일체 언급 안 하고 당시 사실 성재기는 사고사한 것이고, 주변 그남들이 방치하고 있던 것만 보도함. 이때 성재기를 올려치고 일부러 희생한 것처럼 그남들이 묘사하고 난리칠 때라서 와이는 단지 그 남들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며 사고사였음을 강조하고 그남들이 방치한 걸 보도한 거란 말임... 일부 당시 상황과 방송 성격, 의도를 모르는 사람들은 여성혐오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었어. 후에 여초에서 관련 보도 왜 사이다였고 중요했는지 또 여러 글 올라와서 오해가 풀리긴 했지만.)

 

 

 

 

 

 

 

 

 

 

 

찐 마지막으로 

 

새덕후와 캣대디 의견을 각각 보여줌 

 

 

 

 

 

새덕후는 또 여기서 정상적인 척 중립적인 척하면서 인터뷰했는데

앞에 나왔지만 새덕후의 이 모든 말엔 결국 '고양이 살처분'이라는 주장이 깔려 있다는 것임.

 

 

 

 

 

 

 

 

 

 

새덕후의 중립적인 척, 안경 척하는 발 다음 바로 더 진실성 있는 캣대디, 보호가 인터뷰가 나옴

 

 

고양이다 새다 그게 아니라 공존을 이야기하는 거다. 공존을 하자 

 

누구의 말에 진실성이 있는지는 방송을 제대로 본 시청자들이라면 바로 파악 가능했을 것

 

 

 

 

 

 

 

 

 

 

와이도 그 공존을 다시 강조하면서

 

 

 

 

 

 

 

고양이 밥에 독을 타는 고양이 혐오자와 학대자들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뜬금없이 보여줌

 

 

'혐오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말하고 

 

 

 

 

 

 

 

 

 

 

 

고양이와 새가 평화로이 함께 있는 풍경,

충성화 수술을 위해 느긋하게(?) 포획되는 고양이 영상을 보여주며 마무리.

 

 

 

 

 

 

 

 

 

 

 

 

 

 

 

 

나는 궁금한 이야기 와이 캡쳐를 다음 카페에 십년 간 올려온 유저인데, 그동안 내가 올린 글만 해도 와이가 고양이 학대 사건 다룬 거 지난 십년 간 엄청 많음

 

 

 

 

 

 

 

 

 

 

 

일단 최재천 전문가님도 조심스러웠다 하고, 이번에 나온 전문가분들도 논문 자료 찾아보며 입 열게 된 계기들 들어보면 하여튼 모두가 조심스러운 상황이잖아?
지금 이 주제를 대놓고 속시원히 다루는 시사프로도 아직 없음 (많아져야 함)

 


난 와이가 심지어 몸사렸다고도 생각안 함. 이 방송 방식은 그동안 이러했음. 여성 엔번방,  고양이 엔번방도 최초로 다룬 시사프로인데 이ㄱ런 것들 다룰 때는 거침없음. 그런데 ㅅㅈㄱ 때도 그렇고 실제 어떤 인물이 있고 그 인물 추종자들이 계속해서 공격해오며 사소한 것도 꼬투리 잡고 따지는 때에 방송은 조금 피해가는 식으로 다른 주제를 다루거나 다른 것들부터 검증하는 방식을 취할 때가 있거든????

 

 

이번 방송이 그랬어 이번 방송은 그 새덕후의 주장, 그 추종자들이 당당할 수 있는 이유가 '새덕후가 말하는 논문, 근거' 때문이었는데

 

그 큰 주장 세개를 모두 반박함. 결구 방송을 끝까지 보고 나면 새덕후라는 인물의 주장은  터무니없고 방송과 전문가들 표현대로 '극단적 살처분' 주장만 하는 이상한 인물이라는 이미지가 남게 됨

 

 

 

 

 

 

 

 

다른 시사프로들보다 적극적으로 고양이 엔번방의 실체와 그 문제의 근간에 대해 언급한 와이 방송

 

 

 

 

실제 방송을 같이 본 내 가족들도 새덕후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전엔 누군지도 모르던 상태에서)

난 와이가 아주 적극적이진 않았으나 일단 충분히 새덕후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인물인지 보여주었다고 생각함.

 

 

 

 

현재 남초 여론 찾아보면 그알 때처럼 와이 작가진 페미 어쩌고 하며 비판하고 조롱하고 난리도 아닌데 

그동안 새덕후 비판해온 계정들이나 ㅌㅇㅌ들도 그 몇 계정들 자료만 보고 와이를 비판하고 있더라고

 

난 일단 모두의 기대만큼 더 조롱 삼고 더 격렬하게 보도 하지 못한 것은 맞다 느끼는데, 그렇다고 절대 옹호하거나 소극적이었다고도 생각 안 함. 와이 말대로 와이는 지금 저 새덕후 추종자들듸 비판 글들 수백개나 받음. 그래서 방송 준비에 더 철저했다고 말함.

 

우리 기준으로 아직 덜 사이다고 부족했을 순 있으나 

방송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 추종자들의 민낯(털바퀴, 캣맘혐오, 온갖 악플) 그들의 혐오 정서 언급하며 새덕후 주장 하나하나 반박하는 식으로 아무튼 새덕후의 주장이 틀림을 보여줌.

 

 

 

 

 

 

 

 

 

트위터 글로 방송 안 본 사람들도 비판하는 것 같아 다시 적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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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ㅇㅇㅇㅇㅇㅇㄹㄹㄱ | 작성시간 10:11 new 여샤 글 올려줘서 고마워
  • 작성자캐비넷으로돌아가라 | 작성시간 2시간 37분 전 new 와이가 공중파라서 중립적으로 보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강경한 메세지가 안 들어가는 거지 전체적으로 보면 제대로된 메세지 주는 편이긴 하드라.. 여성혐오랑 동물학대 이런 거에 민감하고 좀 섬세하게 보도하는 게 느껴짐.. 암튼 고양이밥에 쥐약섞고 이런 짓 하지만 그 밥 고양이만 먹는 거 아니야 새들도 와서 먹고 그래 ㅠ 새들 죽이는 게 진정으로 누군지 생각해봐라 진짜
  • 작성자포키포키쵸키 | 작성시간 2시간 19분 전 new y에서 보도 한 줄도 몰랐네 고마워
  • 작성자간장레드순살반반 | 작성시간 1시간 27분 전 new 오 방송 한번 찾아봐야겠다 글 쪄줘서 고마워
  • 작성자집에서잠자는냥꽁 | 작성시간 28분 전 new 인간이 문제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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