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lumrain https://www.keithmacgregorphotography.com/
영국출신 포토그래퍼 키스 맥그리거가 50년동안 찍어온 홍콩
특히 70, 80년대 찍은 홍콩 스트릿사진들로 잘 알려져있다.
1970년대, 홍콩
1972년
1973년
1974년
1974년
1975년,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1978년
1978년
1978년
1978년
1979년
1979년
1980년대, 홍콩
1980년
1980년
1980년
1980년
1982년
1982년
1984년
1984년
1984년
1984년
1984년
1984년
1985년
1988년
1990년대, 홍콩
1990년
1990년
지금보다 더 많은 네온 간판들로 가득찬 50년전 홍콩의 거리
어둡고, 빽빽하고, 무질서하지만 몽롱하고 부드러운 빛.
퇴폐적이면서도 낭만적인 홍콩 특유의 분위기 만들던 네온은
21세기 들어서 급격하게 쇠퇴하고 있는중이다
네온처럼 보이는 경제적인 LED조명이 등장했고
숙련된 기술과 오랜 시간이 필요한 네온과 달리
LED등은 꺼지지 않고, 훨씬 저렴했기 때문에 네온을 밀어냈다.
동시에 안전의 이유로 홍콩 정부에서
수천개의 네온간판들을 철거하면서
더 이상 예전과 같은 도시의 풍경을 보긴 힘들다.
1994년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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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ㅠㅠㅠㅠㅠㅠㅠㅠㅠ홍콩쿨타임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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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너무좋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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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그시절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선망했던 이유 납득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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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어른들이 말하느 홍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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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짇짜 반환되기전 홍콩을 갔었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