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9302?sid=102
한 칸당 표지 10→16곳
객실안내표시기 상단 상시표출서울 지하철 1~8호선의 도착역 안내가 열차 안팎에서 한층 촘촘해졌다. 열차가 역에 서면 가까운 승강장안전문에서 현재 정차역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객실 안내표시기에서도 도착역 정보가 계속 표시된다.
스크린도어 안내 표지. 서울교통공사 제공.
서울교통공사는 전동차 승객이 도착역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1~8호선 승강장안전문(스크린도어)에 도착역명 안내표지 2만 26개소를 확대 부착하고, 전동차 358개 편성의 객실 안내표시기 모든 화면 상단에 도착역명이 상시 표시되도록 개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공사가 운영·관리하는 1~8호선 역사와 전동차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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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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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전광판에 광고밖에 안보여 진심 ㅡㅡ 이거가지고 블라인드에 서교공들이 안내방송도 나오는데 어쩌고하더만 유난히 지하철 철컹철컹소리 개시끄러운 역하고 사람들 만원이면 안내방송도 안들린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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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스티커 설치 좋은디… 가끔 전광판 고장날때도 있고 사람 많아서 전광판 안보일때도 있음 그리고 본문에 전광판에 역명 상시 노출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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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진짜 미어캣된다고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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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제발 진짜요 ㅠㅠㅠㅠㅠ 외곽순환인건 안궁금하고요 네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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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외곽순환인지 레프트 라이트인지 안물안궁이니까 제발 역명만 띄워달락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