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6118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20대 사회복지사가 중증 장애인 입소자를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숨진 장애인은 보호자도 없이 26년 전 이 시설에 입소해 생활해 오다 이 같은 변을 당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모 장애인 돌봄시설 사회복지사 A 씨를 지난 6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1일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장애인 돌봄시설에서 입소자인 50대 남성 B 씨를 강하게 밀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에게 밀려 넘어진 B 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이틀 뒤인 23일 숨졌다.
해당 시설에서 입소자들의 생활을 지원·관리하는 생활지도원으로 근무했던 A 씨는 사건 발생 전 일주일간 B 씨를 수차례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등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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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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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끝시안 작성시간 26.08.31 성별 없는거 보면 남자인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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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파이 작성시간 26.08.31 보호자 없어서 사람처럼 안보였나보지? 못할거같으면 그만두던가 살인자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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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한 작성시간 26.08.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쳤나 진짜 -
작성자오늘밥은삐딱하게 작성시간 26.08.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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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rrender, or go extinct 작성시간 26.08.31 엥 이게 무슨... 저새끼 신상공개하고 사형해라ㅡㅡ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