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담당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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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엄마!
내가 한동안 엄청 우울하기도했고 취업도 못하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힘들때 엄마한테 구구절절 나힘들다 자꾸 실망만시켜드리는거같다 그런말들 했었는데 엄마가 보내준 카톡이야 이거보고 위로받는 여시들이 있길래 스리슬쩍 껴놓음 ㅎㅎ
우리 다들 행복하자 아프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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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3:22 new
눈물고여서 재빠르게 내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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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51 new
좋겠다 난엄마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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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4:31 new
신전 너무 슬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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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4:39 new
후에엥 회사에서 우는 사람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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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7분 전 new
엄마한테 저렇게 말들어본적 없는데… 너무 좋겠다 눈물나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