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80470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다음 달 19∼20일 안양천 일대에서 '2026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이번 행사를 플라스틱·탄소·잔반·사고·편견·장벽·소외·지루함·불편 등 9가지가 없는 '구노(9-NO) 구로'를 지향하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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