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의 가입요건을 폐지하고 가입 대상을 약 960만명에 달하는 모든 청년으로 확대한다. 기여금 지원도 늘리는 한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아동기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자산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한다.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정부가 기여금을 더해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당초 청년미래적금은 총급여 7500만원 이하, 가구소득 중위소득 200% 이하인 청년 약 580만명을 대상으로 설계됐으나, 이번 개편으로 가입요건이 폐지돼 소득과 무관하게 모든 청년(약 960만명)이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예시에 따르면 청년이 월 50만원씩 3년간 총 1800만원을 납입할 경우 일반형은 정부기여금과 이자 등을 더해 만기에 최대 2138만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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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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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38분 전 new
비영리법인도 중소기업으로 해줘요... 울회사 진짜 좆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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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7분 전 new
나이 그대로 하고 소득기준 없앤다는것같은데ㅋㅋㅋㅋ생각보다 많이 가입 안했나봄…사실 3년짜리라 도약계좌에서 갈아탈 이유를 못찾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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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분 전 new
아니 우대형을 요건을 없애야지 뭔 ㅋㅋ 소득을 이미 보면서 중소기업만 우대형이라는게 말이 되냐고. 일반형은 메리트도 없구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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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6분 전 new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ㅈㄴ얼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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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분 전 new
진작에 해주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