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논란이 된 캠브리지 '최연소 흑인 교수' 제이슨 아데이. 숨진 채 발견.jpg
작성시간26.08.31조회수33,096 목록 댓글 16출처: 여성시대 삼순이야
8.5일 캠브리지 교수직 사임하고 15일 극단적 선택
105억 정도 규모의 (기금) 횡령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 조사까지 들어가는 상황이었음
여러 사기꾼들의 캐삭이 생각나는 상황....
제이슨 아데이
1985년생
37세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교육학과 최연소 정교수로 임명
그런데 이사람 경력이 워낙 특이해서 순식간에 셀럽이 되었음
거의 초인적인 인간 극복 사례였기 때문임
3살때 자폐증 확진
11살때까지 말을 못함
7살때랑 14살때 영국의 유명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크리스탈 팰리스 유쓰팀에서 뛰다가 부상으로 축구 그만둠
거의 프로 수준의 당구실력으로 대회 참가
18살이 되어서야 글을 읽고 쓸수 있게됨
그후 대학 입학해서 초고속으로 학습
석사도 2개나 됨
박사과정 2년반만에 마침
6일동안 600마일 달리는 울트라 마라톤으로 100억 자선모금
35일동안 30개의 마라톤 대회 참가 중간에 부상을 입었지만 계속 마라톤을 몇개 더뜀
아프리카와 브라질에서 우물파기 자선활동
글래스고대학에서 교수경력
셀럽이 된후 마스크쓴 강도가 칼로 협박
협박범이 부모님 집에 돼지 머리 배달
영국 서리 대학 학사
리버풀 존무어 대학 박사
이 모든게 본인 주장이었음
이력서에도 쓰고 언론에서 인터뷰도 하면서
영국에서 스타교수가 되었음
<반전>
하지만 이 모든게 구라라고 밝혀지고 있는중
하나도 빠짐없이 단체 대학등에서 관련 경력이랑 근무 경력 부정하고 있음
예능프로그램도 출연 한적 없음
박사 논문 포함 논문은 모두 표절 해서 MDPI같은 쓰레기 저널에 발표
학생들 증언에 의하면 수업도 쓰레기 수준
어떻게 이런 사람이 케임브리지 정교수가 될수 있었는지 다들 의문을 제기중
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저런 인간들은 캐삭을 진짜 쉽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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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넷플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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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애초에 본인 삶이 거짓이었어서 걍 죽으면 끝이야~ 의 마음으로 산 건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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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얼굴에 공부가 없어보이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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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안나는 아무것도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