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각본가 조나단 놀란: "나도, 제작사도 이해하지 못했다. 팬 커뮤니티는 재앙이라고 했다. 최악의 캐스팅이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마음을 바꾸지 않고 밀고 나갔다."
캐스팅 당시 히스 레저는 로맨스 찍는 청춘스타 이미지가 강했고, <브로크백 마운틴> 에서 게이 연기한 배우가 어떻게 조커냐고 조롱하는 인간들도 있었음
어리고 너무 부드럽단 이유로 모두가 반대함(당시 28세)
최근 <오디세이> 캐스팅 논란 관련 인터뷰에서도 놀란 감독이 "난 배트맨 찍으면서 10년간 싸웠었다" 라 언급함
이제와서 "우리가 언제 다크나이트 욕했냐" 하는데 놀란은 아직 기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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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최고의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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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나 어제 재탕했는데 다시봐도 히스레저의 조커가 최고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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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내일은 다크나이트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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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진짜 조커 중에 누가 제일 기억남냐? 하면 히스레저밖에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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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진심 조커 그 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