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8082?sid=102
실종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제주 경찰관이 사건을 끝내지 않을 경우 업무가 늘어날 것이라는 부담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경찰청은 1일 A 경장 검찰 송치 전 공식브리핑에서 A 경장이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 사건 미종결 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 종결을 하게 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참여한 프로파일러 5명도 A 경장의 범행 배경에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에서 비롯된 업무 태만적 동기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프로파일러들은 "A 경장 회피적 대처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합해 허위 종결 범행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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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찮아서 그랬다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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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박가자 작성시간 26.09.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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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만전자 작성시간 26.09.01 나쁜자식 같으니
가능성 몇퍼센트에 인생을 걸고 기다리는 가족도 있는데.. -
작성자쑥개떡드세요 작성시간 26.09.01 저렇게 허위종결해버린 사건중에 정말 타인에 의해 범죄에 연루돼서 실종된 분들은 쟤가 허위종결만 안 했으면 행적이라도 찾아볼 수 있었던 거 아니야? 처벌 제대로 해 저사람때문에 살 수 있었고,마지막 모습이라도 찾을 수 있었던 걸 놓친거니까 살인범에 가까운 거 아니야? 그리고 저 사람만 그럴까 제주 경찰 넓게는 우리나라 경찰들 중에도 저런 걸 관행으로 해왔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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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yoyo yoyoyo 한글요가해봐요 작성시간 26.09.01 날치기가 상습되니 저렇게 걸리지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