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71258
지난 29일 정오,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식당 체인점에 난입해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가 담긴 봉지를 계산대에 쏟아부었다.
바닥은 순식간에 바퀴벌레로 뒤덮였고, 식사 중이던 손님들은 비명을 지르며 혼비백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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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71258
지난 29일 정오,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식당 체인점에 난입해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가 담긴 봉지를 계산대에 쏟아부었다.
바닥은 순식간에 바퀴벌레로 뒤덮였고, 식사 중이던 손님들은 비명을 지르며 혼비백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