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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중학생이 현장학습 중 교사 '찰칵'…휴대폰 속엔 딥페이크 성적 합성물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9.01|조회수1,338 목록 댓글 9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7949?sid=102

제주에서 한 중학생이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성적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일 제주교사노동조합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중학생 A군이 입건됐다.

A군은 지난 7월 중순쯤 제주 한 중학교 현장 체험학습 중 휴대전화로 교사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교사는 A군의 수상한 행동을 발견하고 휴대전화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군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법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 제작한 딥페이크 성적 합성물을 확인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얼굴과 목소리, 표정 등을 실제처럼 합성하거나 조작한 결과물이다.

경찰은 불법 촬영물 유포 여부와 추가 피해자 존재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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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자민지 | 작성시간 26.09.01 성범죄자 낙인 ㄱㄱ
  • 작성자7시간 | 작성시간 26.09.01 죽여 ㅅㅂ
  • 작성자유재석프사하바바 | 작성시간 26.09.01 처음 아니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Knew better | 작성시간 26.09.01 아니 이건 감방가야지
  • 작성자2027isgonnabemyyear | 작성시간 26.09.01 죽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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