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103214?sid=101
축평원, 9월부터 대국민 캠페인 전개
5월 등급달걀 규격 ‘2XL·XL·L·M·S’로 변경
편의점·슈퍼마켓 등 GS리테일 온오프라인 유통망서
축산물품질평가원.축산물품질평가원은 1일 소비자가 달걀의 새로운 중량 규격 명칭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GS리테일과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전 등급달걀의 중량 규격은 ‘왕란·특란·대란·중란·소란’으로 쓰였다. 그러나 소비자가 크기 차이를 직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 5월 ‘2XL(엑스라지)·XL·L(라지)·M(미디엄)·S(스몰)’ 방식으로 규격을 변경했다. 이후 6개월간 소비자 혼선을 줄이고자 기존 명칭과 함께 새 명칭을 표기하고 있다.
대국민 캠페인은 등급달걀 중량규격 개편 명칭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우리동네GS’ 애플리케이션(앱)을 비롯해 기업형 슈퍼마켓(SSM) GS더프레시, 편의점 GS25 등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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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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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소 중 대 특대 하면 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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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대특왕 개햇갈려서 xl써져서 ㄱㅇㄷ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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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나도 특란 왕란 뭐가 더 큰지 모르긴하는데
소소 소 중 대 대대 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왕소 소 중 대 왕대 -
작성시간 26.09.02 new
한글 쓰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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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굳이 영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