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습관적으로 ‘죽을까?’했다가, 작성자새로운 낙네임| 작성시간26.09.01|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바아 작성시간26.09.01 감탄했어 대단한 어린 애들을 위해 또 살아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포자이아파트 작성시간26.09.01 이글너무감동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키미 작성시간26.09.01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로운 낙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1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도 존재할 기회를 주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가흔 작성시간26.09.01 좋은 말이다..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나는 충분히 다를 수 있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절머리남 작성시간26.09.01 어우 이 댓까지 합쳐서 힘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늘갈릭스무디 작성시간26.09.02 나 울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he Band CAMINO 작성시간26.09.02 ㅠㅠ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ray espresso 작성시간26.09.01 '죽을까의' 'ㅡ'를 'ㅣ'로 바꿔보자. 그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살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심히할게용 작성시간26.09.01 진짜 살다보면 버틸힘이 생기더라사는걸 버틴다고 생각하진 않지만그냥 이런저런 일들 'ㅋㅋ졷만이들ㅋㅋ' 하면서 견뎌지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옥상에서떨어진메주 작성시간26.09.01 고마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rom the first day 작성시간26.09.02 ㅜㅜ? 안죽었으니까 당연한거아닌가요?취했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자이유상무 작성시간26.09.02 소아우울증부터 20대 중반까지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그걸 이겨내려는 몇년의 노력 끝에 보통 사람들처럼 살만 해짐 지금도 문득 힘들 때가 있지만 살려고 노력했던 나의 과거가 고맙고 애틋해서 살게 돼 다들 포기하지 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rotection 작성시간26.09.02 진짜 별일없는데도 한번씩 툭 드는 생각인데..다르게 생각해봐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능검타파 작성시간26.09.02 맞아맞아 그때의 어린내가 더 힘들었는데도 버텼잖아 지금 내가 포기할 순 없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얌얌 맛밤 작성시간26.09.02 그래...아까운 내가 어떻게 죽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꾹꾹이천만오백번 작성시간26.09.02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흠냥냥 작성시간26.09.02 멋진생각이다 그 어린 애들이 악착같이 버틴 세월인데ㅠㅠ다들 이겨내자 지금이 힘든 여시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