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를 데리고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갔어 작성시간26.09.02| 조회수0| 댓글 2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2 글쓴여시뭐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나 출근중인데 울어서 아라 다 번짐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샤갈 ㅠㅠㅠㅠ아눈물난드ㅠㅠㅠㅠㅠㅠ아부지 왤케 말랏어ㅠㅠㅠ식사잘챙겨드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나도…세브란스가서 잠깐 물사올동안 아빠 어디갔을까봐 불안했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가만히 있는거보고 너무 슬펐어…대학병원에서 나만 의지해다니는게 너무 슬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나도 최근에 같이 검진 받으러 갔는데 나 자취하는데 만나자 한곳에서 아빠한테 늦는다고 먼저 들어가라고 했는데도 나만 기다리는거 보고 울컥함ㅠㅠ 난 그냥 내가 예약 했으니까 간건데 아빠는 내가 같이 가주는걸로도 든든해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ㅜㅜㅜ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나도 아빠 데리고 병원갔을 때 똑같이 느낌 ㅠ 늙는다는건 뭘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부모님이 저렇게 아이처럼 보일때마다 마음이무너짐..시간이 안갔으면 좋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난 이번에 아빠 암 치료받으시면서 공식적(?)으로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기로 했는데(아빠가 임명함) 마음이 진짜 심란하더라... 재활병원도 내가 알아보고 간병도 다니고 운동하라 잔소리도 하고 추적검사 결과도 내가 들으러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ㅠㅠ.... ㅜㅜㅜ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건강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나도...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아 존나 우는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ㅁㅈ.. 엄빠 요 몇년 사이에 수술할일들이 좀 있었는데, 의사랑 간호사샘들이 따님어디갔냐고 나 보호자로 찾는거 보고 아 이제 진짜 내가 엄빠를 챙길 나이가 됐구나 딱 느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아빠엄마 늙지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어휴 속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에휴...ㅠㅠ슬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건강하자 정말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