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사귀던 남친과 동거를 시작하고 책장에 꽂힌 헌터헌터라는 책을 봤더니
지금까지 남친이 한 멋지다고 생각한 말들이 전부 거기에 쓰여있어서 소름이 돋아 헤어졌다.
''내가 사귀었던 건 토가시였다''
라고 하던 친구가 무사히 유유백서에도 빠졌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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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4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2 new
키르아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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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학창시절이라니까 이해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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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곤.. 너는 빛이다...... 너무 눈부셔서....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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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우리가 당신에게 바치는 진혼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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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2:03 new
대체 무슨 대사를..?? 헌헌은 상황을 알아야 대사 효과가 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