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8418?sid=110
5년간 납세 1278만원이 전부
그새 1억 재산은 5.5억으로 불어
세금 거의 안 내고 혈세 받겠다니
노동당원 시절인 2017년 박기홍 현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과의 결혼을 앞두고 벌인 유럽 신혼여행 경비 마련 모금운동(2017)은 물의만 빚다 미수에 그쳤으니 제쳐둔다 치자. 의원이 된 후 가족여행에 공무용 공항 귀빈실 의전을 받는다든지 코로나 시국에 굳이 생후 59일 아들을 국회에 데려와 보좌진 익명 게시판을 "이젠 아기 수발까지 들어야 하느냐"는 불만으로 채운 갑질 능력은 정말 명불허전이다. 당시 출연한 방송(KBS)에서 이를 꼬집자 사과 대신 "(내 아들은) 너무 귀여운데, 동료로서 1시간 정도 봐줄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해 친여 성향 방송인 최욱마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을 정도다.
정말 "지독하고 알뜰한"(안철수 의원) 이런 세금 따먹기보다 용 후보자가 더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게 있으니, 바로 세금 안 내기 신공이다. 지난 21대 때인 2020년 신고한 과거 5년간 그의 가족 납세 총액은 282만원이다. 그나마 부모의 억대 부동산에 부과됐을 재산세(5년 합산 162만원)를 제외하고 소득세는 120만원이 전부다. 월도 아니고 고작 연평균 24만원을 낸 초선 비례 의원이 당시 내놓은 게 인당 월 60만원 기본소득이었다. "국민 70%는 낸 것보다 더 받는다, 상위 30%만 증세 부담을 더 지면 된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이제 보니 본인이 안 내고 더 받겠다는 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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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타의혹도 있음
용 후보자는 2021년 4월 20일 경기 안산 상록구 사동 소재 5층 공동주택 건물을 2억4천500만원에 샀다가 2022년 3월 25일 2억6천500만원에 되팔았다.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보자는 '부동산 정책 목표는 가격 안정이 아닌 하락이어야 한다'고 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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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솔의눈 작성시간 26.09.02 부동산 2천 저건 뭐 남는게 잇어? 저기서 이사에 세금에 나가면 저걸 단타로 치는게 맞는지 몰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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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돌방 작성시간 26.09.03 애데려온거랑 남편문제 빼고는 뭐가문제인지 모르겠네.. 용혜인 싫어하는데 이건 자해공갈 기사인가 싶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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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얼먹 작성시간 26.09.03 국짐 몇십억 해처먹는 기사보다 시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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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kki 작성시간 26.09.03 ㅋㅋㅋㅋㅋㅋ 댓보고 펨코온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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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튠튠이 작성시간 26.09.03 난 이사람 나올때마다 어떤 이력과 업적이있었는지 진짜 의문이었는데 역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