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Tcnnfk
2017년 중국인 선수 제레미 린이 드레드락 스타일을 하자 (원래 특이한 헤어스타일 많이 했다고)
흑인선수 케년 마틴이 문화전유 그만해라고 비난함
"흑인이 되고싶어서 안달났어? 근데 니 이름은 Lin 이잖아 😂"
근데 이새끼 팔에 한자 타투 있다고함
제레미 린 : 당신이 내 머리 모양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드레드락을 한 것이나, 당신의 몸에 한자 타투가 있는 것이나 모두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존경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소수 민족끼리 서로의 문화를 배려할 때 주류 사회에 더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제레미 말이 다 맞고 대처 완벽하다고 아직까지 끌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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