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9907?sid=102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광역단체장 부문 1위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정됐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평판 조사는 전국 16개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올해 8월 한 달 동안 온라인 빅데이터 3688만4982건을 분석했다. 트렌드, 미디어, 긍정·부정 평가 등을 지표로 수치화했다.
오 시장은 총합 17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추미애 경기지사, 박찬대 인천시장, 전재수 부산시장, 추경호 대구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박수현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우상호 강원지사 등의 순이다.
다만 이번 평판 조사는 실제 행정 성과를 직접 측정하는 평가와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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