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3488?sid=101
매장에서 직접 구운 식빵 활용 메뉴 선봬
불닭·전주비빔밥 등 샌드 라인업 다각화
[서울=뉴시스] 밀도 시그니처 매장 (사진=매일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meal°)'가 매장에서 직접 구운 식빵을 활용해 다양한 샌드 메뉴를 선보이는 첫 특화 매장 '밀도 시그니처'를 롯데백화점 본점에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땅콩크림샌드'와 상하농원 무항생제 계란 샐러드에 차지키 소스를 더한 '차지키에그샌드'로 구성된다.
한국적인 맛을 접목한 '불닭샌드'와 '전주비빔밥샌드', 제철 과일을 활용한 '통무화과 우유크림샌드' 등도 선보인다.
'말차팥 샌드'와 '상하목장 우유크림 초코샌드' 등 디저트형 제품도 함께 구성했다. 샌드를 3개 이상 구매하면 전용 패키지에 담아 제공한다.
사진에는 없는데 전주 비빔밥샌드 8,200 원, 상하목장 우유크림 초코샌드 8,200 원, 카라멜 크로칸트 샌드 6,800 원, 애플망고 우유크림 샌드 12,900 원, 생딸기 우유크림샌드 9,800 원, 통무화과 우유크림 샌드 8,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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