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790787002
결론 : 컨디션에 따라 먹는 양의 차이가 큰 것으로 보임 (입맛이 도냐 안도냐)
주우재랑 별개로 진짜 소화 잘 안되는 사람은 먹는걸 그닥 안좋아할수밖에 없음... 배차기시작하면 소화할라나 걱정함.... 아니면 먹기전 이미 더부룩하고잇을 확률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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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2 new
근데 그러면 저런 경우는 타의로 소식가가 된 경향도 있는 거겠네.. 솔직히 맛있는 거 아무 때나 많이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트러블 없이 소화 잘 되는 몸이면 지금보다는 먹는 것에 관심 많고 즐기는 사람일 수도 있는 거잖아 난 타고난 소식가만 생각해 봤지 많이(그렇게 많이도 아님;) 먹었다고 체하고 이런 경우는 생각을 안 해봤어.. 다양한 케이스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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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식비 적게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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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요즘 이지랄이여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 카베진 이런거 먹어야하나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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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대식가였는데 한 번 체하기 시작한 후로 5년동안 뭐 먹기만 하면 체하니까 그냥 양 줄이기로 합의함 한의원 양방 다 해봐도 어떻게 안 됨.. 대식가도 매일 체하면 못 견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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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와 근데 저 키에 저렇게 조금 먹는데도 유지가 가능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