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시장에서 명품옷 제작해 입는 82세 선우용여 (1천만원짜리를 50만원에) 작성시간26.09.02| 조회수0| 댓글 6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2 와 이렇게 옷 제작맡길 수도 있구나 멋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헐 이런 방법도 있구나 나 맨날 기성 디자인 조금씩 성에 안 차서 옷 만들어입고 싶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헉 왜안해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동대문... 소매나 개인은 .. 특히 원단... 잘 안줘 ㅎㅎㅎㅎㅎㅎ아예 소매 X 학생 X 개인 X 이렇게 적어둔 곳 꽤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프린트 원단 카피라서 영상 흥하면 저 수선집 영업하는 방식으로 문제생길 수도 있을것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2 헉 그럼 왜찍은거지 채널에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동대문시장 광고인 것 같더라 최화정 채널에서도 동대문시장 찍었어 같은 피디잖아 그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2 맞앜ㅋㅋㅋ 그 남자피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카피라고 단정지을수없지않아? 로고 박혀있는 원단이 아니라 명품브랜드거 아니고 원단업체꺼 같은데아 베르사체꺼가 좀 그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ㅇㅇ 그리고 저렇게 컬렉션 사진 걸어놓고 장사하면 어쨌든 브랜드 파는거니까 브랜드 한국지사 법무팀이 열일하는 스타일이면 문제삼을 수 있고 걍 넘어가면 또 넘어가질 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원래 80년대까지 부자들은 전부 양장복 입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저 편 진짜 재밌게 봤어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개인은 제작하기 힘든 분위기인가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2 윗댓보면 그런듯.. 용여쌤은 30년 라포로 가능한 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나도 저런 맞춤옷으로 엄마 선물해주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예전에 에트였나 동대문에서 옷감 떼서 비싼 코트 싸게 해 입는 팁 알려줬었는데 그거 생각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글삭이겠지ㅜㅜ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근데 왜 저렇게 입는지 약간 의아할 정도로 디자인이 특별한거 같지도 않고 원단이 특별하거나 퀄리티가 쩔거나 핏이 예술같아 보이지 않아서 신기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2 브랜드에서 쓰는 동일 원단으로 내 맞춤옷 제작할 수 있단 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