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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KBO] "곧 떠날 선수인데…" 끝까지 대인배 보스, 피자까지 돌렸다[대구현장]
작성시간26.09.02조회수12,529 목록 댓글 38
삼성 라이온즈의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작별을 앞두고 팀 동료들과 스태프를 위해 피자를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남겼다.
보스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전을 앞두고 피자 25판을 돌렸다. 곧 팀을 떠나야 하는 아쉬운 상황 속에서도 유니폼을 입은 순간만큼은 끝까지 원팀으로 헌신하고 동료들을 챙기는 보스의 진정성이 돋보인 순간이었다.
▶완벽했던 피날레… 첫 승 → QS → QS+ 무실점 우상향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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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아니고 6주 단기 대체(후라도 부상 단기 대체)로 올때부터 단기 대체로 올 급의 선수가 아닌데 와서 신기하다 하는 반응이었는데
공인구 적응 이후 퀄스 퀄스플(무실점) 이러고 워크에씩도 괜찮은거같아서 벌써부터 내년에도 크보에서 볼 수 있을거 같다는 얘기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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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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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가지마 보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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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보스야 쉬고잇어 내년에 같이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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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가지마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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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보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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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0:26 new
보스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