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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121화부터 126화까지 세경이를 대하는 이지훈의 감정 그리고 그 결말까지

작성자셉셉이| 작성시간26.09.03| 조회수0| 댓글 2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메추리알 작성시간26.09.03 나두 지세파였는데 마지막회 보고 진짜 슬펐던 기억.. 세경이도 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써준 글 보니 세경이 자기 행복하다고 했었네 다행이라면 다행인가
    이지훈이 뒤늦은 자각한 저 표현도 너무 잘 느껴짐 진짜 여전히 안타까운 걸 보면 저 엔딩은 결국 성공한 엔딩이 아닌가 싶어 욕도 많이 먹었지만
  • 작성자 djivib 작성시간26.09.03 재밋다...
  • 작성자 Rubyjane 작성시간26.09.03 엔딩 축축한 분위기랑 고독을 보는 순간 사랑이 시작된다는 말 너무 좋다..
  • 작성자 짭이언 작성시간26.09.03 어렸을때봐서 둘의 신분적차이를 몰랐는데 커서보니까 절실히 알게돼서 마음아팠어
  • 작성자 옥 희 작성시간26.09.03 마음아프다…..너무 잘 읽었어ㅠ
  • 작성자 하버드부속고등학교 작성시간26.09.03 이거 보니까 사랑은 세경이었다는걸 더 잘알겠다 와 10년넘게 지정이었는데 싹 정리됐어
  • 작성자 매운등갈비 작성시간26.09.03 하 이 감성 최고임
  • 작성자 순두부고기추가 작성시간26.09.03 지정이었는데 설득당하고 있어 이지훈 클론을 만들자
  • 작성자 김윤아 작성시간26.09.03 나도 이쪽이 (본인도 마음으로 인정하지 못하다 마지막에야 깨닫는) 사랑이었다 생각하는데 지세를 좀만 더 정성들여서 써줬으면 좋았을 걸.. 설정 잘해놓고 분량 배분을 못해서 생긴 문제 ㅠ 감독은 분명 이런 기획이 있었는데 작가들이랑 충분한 논의가 안 된 거 같음... 복습할 때마다 너무 아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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