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넷플릭스 '도터'를 통해 딸을 잃은 엄마로 처절한 복수에 나선다.
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임수정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도터'에 주연으로 합류한다. '도터'는 딸을 잃은 엄마가 복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식을 잃은 한 여성의 절박한 감정과 복수의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임수정은 극의 중심에서 딸을 잃은 엄마를 연기하며 작품을 이끈다. 임수정이 '도터'에서는 모성에서 출발한 복수라는 보다 짙은 감정선을 어떻게 표현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특히 '도터'는 넷플릭스 '인간수업', '마이 네임', '종말의 바보', '레이디 두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작품은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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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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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36 new
요즘은 다 복수극이구만ㅋㅋㅋ 기왕 하는거 ㅈㄴ 센 여자로 나와서 다 뚜까 패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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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9:15 new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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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9:19 new
복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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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0:40 new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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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57 new
임수정사랑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