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눈물한방울]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일상생활하다 울음 터지는 이유.jpg
작성시간13:14조회수10,631 목록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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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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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47 new
밥그릇 물그릇 놔두던 곳에 아무것도 없는게 갑자기 눈에 들어올 때 음식 바닥에 흘려도 잽싸게 안치워도 되는거 새삼 느껴질 때....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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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47 new
나는 냥이었는데 성묘때와서 15년을 같이 살고 16살에 떠났는데 이사한다고 집샀는데 잔금치르기 전날에 떠났어.. 가구들 싹버리고 이사하고 나니 그 전집에서는 어디서든 털이 굴러나왓는데 이제없네... 유골함만 덩그러니 있어.. 먹먹하다.. 넓어진 새집에서 호강시켜줄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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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59 new
강쥐 입원시키고 집에와서 자다가 깼는데 바닥에 발 놓을 때 강쥐 밟을까봐 한번 확인한단 말이야? 쳐다봤는데 없어서 너무 허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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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59 new
아휴ㅠ나 얘네없음 어케살아진짜 지금도 강쥐들한테 너네없음 어떡하먀고 자주 말하는데 시간 흐르는게 뮤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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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19분 전 new
ㅠㅠㅠㅠㅠㅠㅠㅠㅠ상상도하기싫어 난 울 괭이 반나절 병원이 두고 집에왔는데 진짜 너무 적막하고 가슴이 답답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안돼 … 얘 없이 못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