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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같이 사는 무직자녀 생존 방법

작성자빠루리| 작성시간26.09.03| 조회수6559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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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러려니, 작성시간26.09.03 예전 백수생활때 엄마빠 오시기전 청소하고 국이든 반찬이든 하나씩 해놓으니까 나중에 독립할때 엄마가 그렇게 아쉬워 하더라ㅋㅋ
  • 작성자 남궁대리 작성시간26.09.03 맞긴해 어차피 얹혀사는 입장에서 할 몫은 해야한다는 느낌
  • 작성자 ddddbbbb 작성시간26.09.03 나 무직일때 아침에 배웅하는거빼곤 다 함ㅋㅋ
  • 작성자 디팡 작성시간26.09.03 몇살까지 통할까
  • 작성자 노동요 작성시간26.09.03 엄마 들어오면 아... 채용공고가 없네...하 ㅇㅈㄹ하고 불쌍한척 분리수거하러가고 설거지 졸라 열심히했다.. 운동가기싫은데 맨날 운동하러가니까 엄마가 용돈도 줌...
  • 작성자 쮸에몽몽 작성시간26.09.03 맞아 그리고 부모님 출근할때 자고있으면 한심하게 생각하심...직장인처럼 일찍 일어나서 양치라도 하고있어야 안심하셔
  • 작성자 두레페 작성시간26.09.03 나 곧 서른인데 저러는중
  • 작성자 너무짬 작성시간26.09.03 나도 회사 퇴사하고 이직때문에 좀 길게 쉬었거든ㅋㅋㅋㅋㅋ지금은 다시 취뽀해서 일하는데 엄마가 가끔 그래 너 다시 쉬는거 언제하냐고ㅠ 나 백수일때가 제일 좋았대ㅋㅋㅋㅋㅋ 왜냐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엄마아빠 회사가서 먹을 간식 싸주고(겨울이라 고구마 구워줬음 오븐에 돌돌돌) 다 나가면 집 청소 싹 하고 물건 정리하고 그랬어 그럼 한 두시간 지나있는데 그 뒤로 나 놀거 놀고 낮잠자고 그럼ㅌㅋ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게임을 하든 친구랑 나가서 놀든 크게 뭐라 안하더라고 그냥 한사람 몫을 집이든 회사에서든 하고있는걸 보여주면 됨
  • 작성자 20220828먀오 작성시간26.09.03 아 이글 매일 올라왔으면 좋겠다 자매가 좀 보게
  • 작성자 아침약저녁약 작성시간26.09.03 그렇지 정상적인 한사람몫하는 성인인걸 보여줘야지
  • 작성자 그냥주민1 작성시간26.09.03 ㅁㅈ나 쉴 때 설거지, 빨래, 청소, 분리수거 다 하고 운동하니까 부모님이 인생에서 쉬어가는 것고 중요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매일 저녁에 고구마 먹는데 내가 항상 시간 맞춰 구우놓고
  • 작성자 걍살어 작성시간26.09.03 나 쓰레기였군아
  • 작성자 귀신에들렸나봐요 작성시간26.09.03 그래 ㅋㅋ 집에서 사연있는 애처럼 늘어져 있고 아무것도 안하면 구성원들이 미친다고요… 밝고 명랑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면 걍 그러려니 해
  • 작성자 난엄미새 작성시간26.09.03 ㅇㅇ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빨래 청소 쓰레기버리기 및 설거지 같은 집안일 해놓으면 됨
  • 작성자 황금홀리브 작성시간26.09.03 대못박는중
  • 작성자 앙버터소금빵 작성시간26.09.26 맞아 좀 밝은 백수면 좋아함ㅋㅋㅋㅋㅋㅋ 나 취미가 청소라 청소하고 요리해놓고 달려가서 마중하면 엄마가 집에올맛난다고 졸라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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