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못해서 스스로 목숨까지 끊던 농촌총각들 (8~90년대) 작성자정신과안가고싶듀| 작성시간26.09.03| 조회수0| 댓글 4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나오 작성시간26.09.03 잘가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습기야썩물러가라 작성시간26.09.04 ㅈㄴ 무서운데.. 결혼 못하면 진짜 돌아버리는구나 남미새들이 내 안전을 지켜주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자되고싶슈 작성시간26.09.04 왜이런건 전통을 유지하지않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사랑 작성시간26.09.04 옛날엔 된장녀 욕하는거 처럼 농촌으로 시집안가는 여자들도 엄청 욕했던 기억난다. 어릴때 저런기사 뜨면 여자가 된장이라 그런다며 난리난리그렇게 농촌소멸 걱정되면 지들부터 직장 때려치고 농촌가서 농사짓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upu 작성시간26.09.04 진짜 한심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