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눈물한방울]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한 할머니.jpg
작성시간26.09.03조회수25,870 목록 댓글 95출처: https://theqoo.net/square/3846890121
오은영스테이에 트로트가수 고정우라는 사람 나왔는데 너무 안타까움..
고생 많으셨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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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9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3 new
에구... 앞으로 행복할 일만 많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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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54분 전 new
아이고 98년생인데.. 어릴 때 너무 힘들게 살았다ㅠㅠ 행복하셨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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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54분 전 new
키우지도 않은 못된 부모가 방송보고 뜯어내려고 연락하진 않겠지?ㅜㅜ
안쓰럽다 진짜 힘들게자랐는데도 참 반듯하네. 행복길만 걷길 -
작성시간 2시간 4분 전 new
진짜 가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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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8분 전 new
대단하시다 할머니 사랑 엄청 많이 받고 자란게 느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