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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나 키165 80kg 거의 고도비만인데 적정체중 뜸....

작성시간26.09.03|조회수65,358 목록 댓글 219

2월달건데 pt받고 지금은 혼자하거든
4달 넘게 살 고작 4kg빠져서 지금은 77kg인데 근육량때문에 지금도 적정체중 뜸.....
근데 운동전 인바디 2월달 잰거 81kg때부터 표준뜨고 내장지방도 그렇게 많은편은 아니고 문제될거 없다정도래

헬트도 나 정말 타고난거라고 몸무게,bmi 절대 신경쓰지말고 숫자에 절대 집착하지말라고 신신당부 했어
하루 2300-2500kcal는 먹으랬어....ㅎㅎ

주변에서 나 80kg로 절대 안보긴함...

2월달껀데 이때 81kg...bmi 29.8이라 거의 고도비만 직전..

+

+더쿠?에 주작 얘기 있길래 손 모자이크 없이 첨부하는데
네일아트 때문에 손가락 나온거 모자이크 한거임....; ㅠ 대놓고 네일아트 전시하기 뭐해서..
여시 n년차인 2n살 여자 맞고요..

4달만에 이렇게 된게 아니고 피티 시작하기 전에 찍은거임..
성인되고선 본격적인 운동은 잘 안했는데
걷기는 많이 했고 등산도 좀 함
옛~~날 학생 16-19살때 헬스+스피닝 엄청 했었음 (취미로)

근데 성인되고서 5년 동안 야금야금 20kg찐거임...

++학생때 17살때부터 체육쌤한테 체대나 운동쪽으로 가라고 권유 많이 받았고
3년 동안 체육 부장(?)이었음
체육 관련 된거 다 자신있었고 잘했음
기초체력(100m 달리기, 오래달리기, 높이뛰기,멀리뛰기, 유연성, 악력 등)이런건 내가 다 젤 잘했어
근데 다른 꿈 있어서 다른쪽으로 대학 가고 잘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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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9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시간 26분 전 new 와 내가 아는 사람도 근육량 쩔고 운동도 그다지 안하는데 웬만한 남자들 허벅지 씨름으로 다 이기고 동생은 운동선수랬는데 진짜 타고나는게 있는거 같더라..
  • 작성시간 1시간 59분 전 new 와 근육 진짜 너무 부럽다 근수저헴
  • 작성시간 48분 전 new 진짜 너무부럽다....
  • 작성시간 47분 전 new 와...
  • 작성시간 30분 전 new 개부럽다 ㅁㅊ....타고난걸까 내친구도 똑같이운동해도 근육이 훅훅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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