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9382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올해 상반기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한국보다 많은 흑자를 냈던 독일과 일본, 대만을 한꺼번에 추월했습니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경상수지는 420억 8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6월의 역대 최대 흑자(497억 3000만 달러) 기록에는 못 미쳤지만, 월간 기준 역대 두 번째이자 7월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지난해 7월(119억 5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흑자 폭이 3배 이상 불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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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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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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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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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4 new
크..진짜 감개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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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10 new
개멋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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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11분 전 new
이러나저러나 한국이 탑강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