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나만의 방을 갖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또 한번의 요술(?)을 부린 셀프 인테리어 유튜버
작성자칭찬에 약한편작성시간26.09.05조회수60,901 목록 댓글 27출처: 여성시대 드덕이
오늘의 주인공은
예비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둔 어머니
여건이 안 돼서 자녀 둘이 같은 방을 쓰는 중임ㅜ
첫째 아들의 꿈이
나만의 방이 있는 거ㅜ
바닥에 이불 펴는 것 때문에 책상이랑 의자도 제대로 못 쓰고 있는데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책상은 꼭 필요할 것 같음
데스커 X 굥하우스의 3번째 콜라보 캠페인!
(데스커에서 가구 다 협찬해 준 듯)
직접 기존 가구들을 다 철거하고
벽지 페인트칠까지 함
(혼자 뚝딱 다 해내는 거 진짜 대단…)
가구랑 소품까지 다 준비해서 넣어줌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침대는 위에 책상은 아래에 넣음
아이디어 대박!
나만의 공간이 생긴 아이들의 반응
진짜 표정에서부터 찐행복이 느껴짐ㅋ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며 눈물 흘리는 엄마ㅜㅠㅠㅠ
밤에 무드등 켜니까 분위기까지 너무 좋음
영상으로 보면 머리쿵 방지, 모서리쿵 방지, 자동센서 등등
세세한 곳까지 엄청 신경쓴 게 보임ㅠ
https://youtu.be/umHgp6wwS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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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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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교환을위한곳 작성시간 26.09.05 저기서도 분리해달라 하면 중간에 커텐 달아도되고.. 진짜 잘꾸며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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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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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칭찬에 약한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9.05 그것보다 중간중간 현장 체크만해도 괜차너ㅎㅎ 정확히는 각 공정별로 중간에 한번씩 가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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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꼭스피또1등당첨될겁니다 작성시간 26.09.06 여자아기 봐봐요 할 때 얼굴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내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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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크 톰슨 작성시간 26.10.0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