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서 6년째 카페를 운영하는 60대 문지현 씨도 "만약 남학생들이 시끄럽게 영업을 방해하면 나도 출입을 금지할 것 같다"며 "손님들이 들어오다가도 나가버리면 주인 입장에서는 아주 속상하다. 그렇게 출입을 금지하는 업주들의 마음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반면 출입 제한은 특정 집단에 대한 차별이자 권리 침해라며 반대하는 시민들도 많았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용리단길을 찾은 신현준(20)씨는 "노남학생존은 권리 침해라고 생각한다"며 "어느 집단을 차별하는 것이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막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초구에 사는 이모(33)씨는 "노 남학생 존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며 "내가 남학생이라면 굉장히 기분이 나쁠 것 같다. 특히 나는 조용한 편인데 카페에 못 들어간다면 억울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지건 카페 동네 찾아가니까
가게주인들이 ㄹㅇ진상 남학생들 있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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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Qutsotn 작성시간 26.09.06 반대하는 인간들이 남학생존 만들먄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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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체휴무 작성시간 26.09.06 정말 귀가 썩을거같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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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 운에게로 간다 작성시간 26.09.06 그러게 노키즈존으로 쳐맞을때 애를 제대로 키웠어야지
아들이라고 쉴드치지말고 알아서 자정하쇼 -
작성자사람이성공하려면비혼비출산해야 작성시간 26.09.07 아드리맘들이 only남학생 카페 개업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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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당을나온찜닭 작성시간 26.09.07 아 사장이 사장맘대로 매출 감소할거 감당한다는데 왜 남들이 지랄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냄새나고 시끄러운 것들 받고싶겠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