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새벽에)
김 후보자 부부의 최근 세금 납부내역 자료를 공개하며 "청문회가 잡히자 4년치 세금부터 몰아서 냈다"면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종합소득세를 제때 내지 않다가, 이번에 기한 후 신고로 부랴부랴 납부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종합소득세 납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 김 후보자는 55만3천원, 배우자는 41만3천730원의 세금을 각각 완납했다.
김 후보자의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보면 2022년부터 2025년 귀속 지방소득세 모두 이번달 '기한 후 신고'로 처리됐다.
김 의원은 "장관 후보가 되지 않았다면 그대로 넘어갈 생각이었나"라며 "법을 집행하는 자리에 앉겠다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납세 의무를 우습게 여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올해까지 총 5개년 납부를 올해 9월 1일에서야 함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공직자의 납세증명서 제출 의무는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당시 발의했던것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걸리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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