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nonetheless
인스타그램 '하남시보호소 입양홍보 개인봉사자' 계정 (@hanam_shelter)
하남시 보호소에 있던 퐁키는
파보에 걸려 격리 및 치료를 위해서 임시로 보호소에서 나오게 되었고
보호소에 있을 때만 해도 견사 안에서 그저 얼어붙어 있기만 했던 퐁키는
무서운 파보도 씩씩하게 이겨내었을 뿐만 아니라!
보호소 밖에서 보니
너무나 차분하고 의젓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대견 사회성도 좋은 멋진 개였어... 🥹
그래서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기만을 바랐는데
임보 생활이 순탄치가 않아서...
💥오늘까지 임보처나 입양가족을 못 찾으면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야💥
우리 멋진 개 퐁키가 부디 마음의 문을 다시 닫을 일 없이 더 상처 받을 일 없이 행복해졌으면 해서
임보처를 구하는 홍보글을 올려봐!
🐶 퐁키
🐾 남아
🐾 7개월령
🐾 몸무게 약 13kg 전후
🐾 아주 조용하고 얌전한 성격
🐾 수줍음 많음
🐾 대견 사회성 좋음
📞 임보/입양 문의 : 카카오채널톡 '하남시유기견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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