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2183?sid=102
부천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격수업 중 공기권총에 장전된 탄이 격발돼 체육교사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부천교육지원청에 보고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 체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6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024년 부천지역 A 중학교에서 교내 사격수업을 진행하던 중 공기권총에 장전된 탄이 격발되면서 체육교사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교사는 사고 이후 치료를 받았으며 학교안전공제를 통해 치료비 등을 보상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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