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10301287123
아메리칸 항공 AA618편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이 목요일 밤, 좌석에 테이프로 묶였다.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67세 아서 룬딘은 덕트 테이프로 좌석에 묶여 있었고, 손은 케이블 타이로 묶여 있었다고 메릴랜드 교통국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비행기가 착륙한 후 그를 곧바로 체포했다.
사건을 조사 중인 연방항공국(FAA)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오후 10시 15분경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BWI)으로 회항했다.
"TMZ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흑인 승무원에게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하여 다른 승객을 때리고 그를 도우려던 여성을 밀쳤다. 승객들은 덕트 테이프와 케이블 타이로 그를 제압했고, 비행기는 볼티모어로 회항하여 그곳에서 그를 체포했다."
https://x.com/Complex/status/2095939127472709775?s=20
그래도 비지니스석 타고왔네 ㅎㅎ
아마 비행기를 다시 타기 힘들듯..
댓펌)
최소 징역이겠네
항공사(아메리칸항공) 블랙리스트, TSA PreCheck 등 편의 제한, 민사 소송 가능성.
최종 판결은 증거(승객 증언, 영상), 피고인 전과, 합의 여부, 연방 기소 결정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하네요
연방 기소가 추가될 경우, 실형(수개월 이상), 큰 벌금,항공사 영구 탑승 금지 가능성이 커진다고 하네요. 미국은 기내 난동에 대해 “zero tolerance” 기조이기에 쉽게 빠져나갈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도 비행기 뜨는순간 기장, 승무원이던가 경찰 지위가 생긴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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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까지는 아에 조종사들과 남성 승무원은 청원경찰 신분으로 공무원 신분이였고, 그래서 90년대 중반까지는 실탄이 장전 됀 권총을 휴대했다가 가스총으로 바뀌었다가, 2000년대 초반에 항공기 승무원들의 청원경찰 신분이 해제가 됐지만(가장 큰 이유가, 청원경찰은 공무원 신분이다 보니, 노조결성을 못 하고, 그걸 사측에서 악용할 여지가 있어서 승무원들이 청원경찰 신분 해제를 요구함) 그래도 특별사법경찰리 라는 지위를 주는데, 주는 이유도 당연히 기내에서 난동피는 진상들 제압하라고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