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52173?sid=102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는 상품권 업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7일) KBS 취재를 종합하면 피의자인 30대 A 씨는 상품권 판매업자로, 피해자인 60대 여성 B 씨에게 상품권을 판매하려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0시쯤 60대 여성 B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B 씨의 소재를 경기 파주로 특정한 뒤, 경기 파주경찰서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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