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018251001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지난주보다 6.0%p 내린 29.0%로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0%대에 진입했다.
대구·경북(29.4%)과 인천·경기(40.7%)에서도 전주 대비 각각 2.9%p, 2.7%p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35.7%)에서는 5.6%p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18∼29세(28.8%)와 30대(29.8%) 지지율이 20%대를 보였다.
20대 남성(21.4%)과 30대 남성(20.8%)에서는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0% 초반에 머물렀다.
60대(39.5%·4.9%p↓)에서도 하락 흐름이 두드러졌으며, 40대(41.5%·2.1%p↓)와 70대 이상(37.6%·1.3%p↓) 지지율도 내렸다.
다만 50대(43.9%)에서는 전주보다 3.1%p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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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 공소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논란 등이 겹치면서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 여론이 확산했고, 지지율 하락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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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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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정사회 작성시간 26.09.08 꺼져~~~~ 진짜 이것도 순한 표현이다 오늘 내가 회사에서 들은거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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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amanbo 작성시간 26.09.08 역대 최악의 대통령임 개극혐 지지율 갈수록 꼴아박을텐데 탄핵 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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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걱정마다잘될꾸야 작성시간 26.09.08 내 삶을 진짜 힘들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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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솜털 작성시간 26.09.09 경제 외교 다 선방 중이고 부동산도 부채 줄이는 목적이라면 괜찮다고 봄. 언제까지 대출 풀어서 폭탄 돌리기 해야되냐고. 과도기라고 생각 중.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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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락의 방 작성시간 26.09.09 경제외교안보사법 다 나락 가서 하나도 안 괜찮음 ㅎㅎ 은행 대출 규제 쫀득하게 하더니 본인 근저당 선례로 국민들 다 사금융 쓰게 만들고 사금융은 가계 부채가 아닌가 봄 대한민국 최초 혐한 대통령 응원 안 함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