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1433?sid=102
서울 명소·캐릭터 담은 스탬프 30종 활용
2만9900원 티셔츠에 원하는 디자인 직접 조합
서울시-무신사,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서비스. <서울시>서울시가 무신사 스탠다드와 손잡고 서울의 도시브랜드와 명소, 캐릭터를 활용해 직접 티셔츠를 꾸밀 수 있는 체험형 서비스를 선보인다.
서울시는 오는 8일 문을 여는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에서 ‘나만의 서울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매장에서 기본 티셔츠를 고른 뒤 서울을 상징하는 30종의 스탬프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자유롭게 배치하는 방식이다. 무신사 스탠다드가 자체 브랜드 매장에서 커스텀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셔츠 가격은 2만9900원으로, 스탬프 이용에는 별도 비용이 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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