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4162?sid=102
7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20분께 파주 문산읍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6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 여성은 전날 3일 오후 5시께 서울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행방을 추적하고 있었는데 휴대폰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숨진 여성이 발견된 해당 카페가 특정됐다.
카페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카페 운영자 30대 남성 B씨와 함께 A씨가 냉동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과 이후 B씨가 혼자 나오는 모습이 찍혔다.
두 사람은 백화점 상품권 거래 관련 협의를 위해 만났으며 냉동 컨테이너 안에서는 수백억원대 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이 발견됐다.
막대한 금액의 위조된 상품권이 발견되면서 B씨가 A씨를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이려다 발각돼 범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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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일좋은어느날의데자뷰 작성시간 26.09.07 미친시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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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n prosa, sin pausa. 작성시간 26.09.07 미친 거 아니야...? 고인 생각하면 진짜 너무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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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우껌등 작성시간 26.09.07 인스타에 자식들 얼굴 다 올려놓고 정상인인척 살았네 ㅈㄴ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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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gridd 작성시간 26.09.08 왜 죽이기까지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