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섬박람회가서 기자가 버티포트 체험을 위해 셀프체크인으로 목적지 누름
아무 변화 없음
직원에게 문의하니
실제 ㄴㄴ
티켓팅 체험임. 키오스크 체험시설이란건가?
탑승권 받고 체험 끝
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 아니라 야외행사하는 곳은 전기가 안돼서 아무것도 안됨
뙤약볕에 그늘막도 안펴있고 전기가 안되니 업체들도 다 철수함
전기 꽂으면 차단기가 내려간다 함
문의하니 관람객 들어오고 있어서 공사 못한다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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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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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적당히 가진 백수가꿈입니다 작성시간 26.09.08 700억 ㅋㅋㅋㅋ진짜 돈이 다 누구주머니로 들어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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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 냥 이 작성시간 26.09.08 무지성 특정당을 지지하는 지역의 결말임.. 누구 돈으로 들어갔겠어. 당시 박람회를 추진하던 시장+ 그의 지인들, 그와 관련된 각종 단체들 뒷주머니겠지. 애초에 섬박람회 위원장도 민간인임ㅋㅋ 행정의 행을 알겠어? 마냥 공무원들만 욕할 게 아냐 ㅋㅋㅋ 시장 후보로 나오는 사람들 봐~ 개인 입신양명을 위해서 “민주당”만 달고 나오는 사람들 수두룩함 왜? 당선되니까.. 좀 일할만한 사람은 무소속으로 주로 나오니까 당선 안 됨.. 당사자성 발언임.. 아니면 우리 나라에 그냥 일 잘하는 정치인이 없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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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심다이어트*-* 작성시간 26.09.08 깜빵 들어가야겠네 제대로 털어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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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한X애먼O 작성시간 26.09.08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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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키건설 작성시간 26.09.09 ㅋㅋ 유투브 올라왔어도 정신못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