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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한국이 10년 후 일본을 앞선다, 일본반응

작성자이제그망|작성시간26.09.08|조회수5,624 목록 댓글 25

한일 경제력은 대등, 10년 후에는 한국이 앞설 것..... 한국인 대상 일본 인식 설문조사

한국인 상당수가 국가 경제력은 한국과 일본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는 한편, 개인의 삶의 질 면에서는 한국이 일본을 앞서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또한 10년 후에는 한국 경제가 일본을 제칠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으며, 13개 주요 산업 분야를 비교했을 때도 한국이 9개 분야에서 우위를 보였다.

13일,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전국 만 20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의 일본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생활 수준에 대해서는 "한국이 높다"고 응답한 비율이 37.2%였다. 이는 "일본이 높다"(23.3%)보다 13.9%포인트 높은치다. 또한 국가 차원의 경제력을 비교했을 때 "한국이 높다"가 33.5%, "일본이 높다"가 30.0%로 한국이 3.5%포인트 앞섰다. "거의 비슷하다"는 응답은 36.5%였다.

"10년 후에는 한국 경제가 일본을 앞설 것"이라는 응답은 51.9%로, "일본이 앞설 것"(14.0%)이라는 응답의 3.7배에 달했다.

산업 경쟁력 조사에서는 5단례 평가(1점=일본 우위, 5점=한국 우위)에서 반도체가 4.25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문화 콘텐츠(4.07점), 조선·해양(4.01점)도 4점을 넘어 한국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분류되었다. 이 밖에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3.73점), 이차전지(3.72점), 전자제품·가전(3.71점), 방위산업(3.59점), 바이오·헬스케어(3.26점), 자동차·모빌리티(3.24점) 역시 한국이 우위라는 평가를 받아 13개 산업 분야 중 9개 분야에서 한국이 앞섰다.

반면 기초과학·기반기술은 2.69점으로, 13개 산업 분야 중 유일하게 일본이 우위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첨단 소재·부품·장비(3.17점), 정밀기계·로봇(3.17점), 항공우주(3.09점) 등 기초 기술 기반 산업에 대해서는 한일 간 격차가 크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완성품이나 콘텐츠 분야에서는 한국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는 반면, 기초과학이나 기초기술 분야에서는 일본의 우위성을 인정하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았음을 보여준다.


fem********

1인당 GDP에서는 이미 추월당함.

물가를 고려한 숫자에서도 앞서고 있네요.





tay********

좋잖아. 마음껏 추월해 봐라.

덧붙여서 고령화율, 저출산율도 추월해서 노인만 남은 채 멸망해 가라....





カツオDX

한국의 경우 개인 빚까지 GDP에 들어가 있으므로 정확하지 않죠.

개인 부채 너무 심함. 국민의 75%가 파산 예비군이라니.





fiy********

예전에는 5년 뒤에 일본을 제친다고 했습니다.

영원한 5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10년 뒤로 늘어난 것을 보면 조금 자각하기 시작했나?





van********

평소 같으면 이웃 나라의 열등감에서 비롯된 과대망상이라고 일축할 일이지만, 일본의 경제력 저하는 실생활에서도 체감된다.

애초에 1900년대에는 이웃 나라가 일본과 자국을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격차가 있었다.

자본이나 기술 등 다른 서구 선진국을 따라잡을 만한 소지는 있으니, 뛰어난 경제 개혁을 이끌어낼 리더가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ㄴ********

뭐 그런 리더가 그렇게 쉽게 나온다면 이렇게 고생 안 하겠지....





yu_********

지정학적으로 공산권과의 완충지대인 조선반도에 민주국가를 두는 것은 메이지 시대부터 일본이 추진해 온 일로 한국이 가난해져 중·러·북에 흡수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일본의 국익이기 때문이다. 한국이 이런 소리를 하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좋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pin********

"일본이 아직 위"라고 믿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1인당 GDP나 무역수지, 국민소득뿐만 아니라 수출액 등 모든 거시 지표에서 한국에 역전당한 시점에서 조금은 위기감 정도는 가져야지....





********

역대급 엔저로 이웃 나라는커녕 동남아 근처에까지 무시당하고 있는 현실이 싫다.

이대로 변함없이 10년만 지나면 엔화도 준기축통화의 지위를 잃고 유로나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랭크, 위안화 등에마저 뒤처져 아시아의 한 통화로서 원화나 페소, 동 따위와 도매금으로 취급받을지도 모른다.





ica********

일본인의 연봉이 한국인의 2배, 3배이던 시절부터 "이대로 가면 일본의 1인당 GDP는 한국에 역전당한다"고 경종을 울리던 일본인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경종이 나올 때마다 보수파나 넷우익은 한국의 문제점을 들먹이며 부정해 왔다.

그런데 당시의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국력(GDP)이 10년 뒤에 일본을 상회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한국과 일본의 1인당 GDP, 평균 연봉의 차이가 더욱 확대되어 한국이 더 명확하게 일본보다 풍요로운 나라라고 국제사회에서 인식되는 사태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뭐 10년 뒤에 어떻게 될지 정답을 봅시다.





qwn********

한국 경제가 일본을 앞지르는 건 좋은 일이지요.

저는 일본에 살고 있으니 한국에 추월당해도 딱히 별 감흥은 없습니다. 그저 개인적으로 현재의 생활을 일본에서 누릴 수 있다면 만족합니다.





evs********

매년 한국 여행을 가지만 번듯한 건 인천공항뿐이고 강남구에서도 화장실에 휴지를 못 버리는 곳이 수두룩하며 인프라가 여러모로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선진국이 맞나 싶네요.....

일본으로 돌아오면 여러 의미로 깨끗하고 편리해서 길을 걸을 때도 안심이 됩니다.

여행지에서 차에 치이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ㄴいやさか*****

사회 인프라는 중요하지.

그야말로 그 나라의 국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가서 돌아다니다 보면 발이 엄청 피곤하다고 해야 하나 아파옵니다.

포장되어 있는 인도도 도로도 울퉁불퉁 엉망진창이에요.





ㄴkou*****

대만도 휴지 못 버리는 곳 많음





ㄴeit********

한국이 어쩌니 저쩌니 하기보다, 일본의 미적 감각이 세계적으로도 뛰어날 뿐. 그거랑 경제 상황은 별개의 이야기.





ㄴkjj********

그 인천공항도 고령자와 노숙자들의 아지트가 되어 있고 말이지.

한국에 엄청 호의적인 일본 언론조차 보도할 정도니 말 다 했지.





ㄴmt********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분야가 고작 '화장실에 휴지 버릴 수 있음'이라니 wwwww





********

일본 은행에 신용보증 받고 있는 나라한테 대등!이라는 소리를 들어봤자 말이죠.





********

아베노믹스 시절에는 다들 "일본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하고 기대 반, 불안 반으로 바라봤지만 그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지.

빚으로 돌려막는 경제가 제대로 지속될 리가 없잖아.





pi********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넘사벽) >> 토요타





nrf********

한국 IT 기업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는 한일 경제 조사의 신뢰성이 문제라기보다는 한국인으로서의 바람과 희망이 반영된 조사라는 점이죠.





********

최근 20년 동안 일본의 몰락은 눈을 가리고 싶을 정도의 상황, 경쟁력 순위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에게조차 밀려 아시아 9위, 세계 30위라는 몰락상. 고령자 비율이 30%로 돌출되게 높아 연금이나 의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현역 세대는 피폐해질 뿐.

이 상황이 앞으로 10년 더 계속된다면 나라가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해진다. 국민, 특히 고령자가 어리광을 부리는 것을 그만두고 노력해서 자립하도록 하지 않으면 진짜 나라 망한다.





eit********

어찌 됐든 상관없어.

일본도 한국을 눈엣가시로 보지 말고 어떻게 하면 국내 경제가 성장할지 거기에 집중하면 된다.

한국이 어떠니 저쩌니 하는 것보다 지금 일본 경제의 쇠퇴는 분명히 이상하다.





rij********

여기만 봐도 승복 못 하고 정신승리 하는 게 너무 심함





tkz********

그 나라를 깎아내리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요새 일본의 상황을 감안할 때 과거의 영광에만 너무 안주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추월당하는 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국력을 떨어뜨리지 않고 또 키워나가는 노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평판 디스플레이 사업의 우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혐한 넷우익의 한국 공격 재료와 일본 옹호 재료의 패턴은 30년 동안 줄~~곧 변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중국이나 한국이 대붕괴하고 일본 경제가 불사조처럼 대부활하는 일도 없이 그저 일본의 강점이 하나둘 해외에 빼앗기며 조용히 몰락해 갈 뿐인 반세기였는데.....

아직도 같은 말을 고장 난 스피커처럼 반복하고 있는 게 참 허망하다....





日本を衰退させた団塊世代を糾弾する

이건 실제로 그렇다고 체감상으로도 느낀다.

국제사회에 나와 있거나 한국과 교류가 있는 사람들은 비교적 다들 어색함 없이 받아들일 것이라 생각한다.





kus********

수십 년 동안 발전이 멈춰 있었으니 그렇게 되겠지요....





おしえない

10년 뒤에 한국이라는 이름의 국가가 존재하고 있을지 한국 청년들에게 물어봐 주었으면 좋겠다.

한국이 10년 뒤에도 안심, 안정적이라면 청년들이 미국이나 일본으로 이주하지는 않을 텐데.





********

양국의 큰 차이는 고령자의 빈부격차에서 느껴진다.

일본은 자산을 보유한 고령자가 많은 반면, 연금이나 사회복지가 미흡한 채로 고령화되어 가는 한국에서는 상황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

기초기술이나 대외순자산이 있어도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니까 한국이나 대만에 경제성장에서 뒤처지는 것이고,

그것을 개선할 기미도 없으니 10년 뒤에도 우리나라는 기초기술이 있네, 대외순자산이 있네 하며 똑같은 핑계를 대고 있을 것 같네





pca********

참으로 그렇습니다.

어떤 조직이든 20%의 사람이 이끌어가는데

한국의 20%는 그것을 잘 해내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

자민당을 중심으로 하는 여당이나 각 부처가 시키는 대로. 정부의 정책을 믿고 있으면 밝은 미래로 인도해 줄 것이라는 꽃밭 상태네.

이대로 가다간 어딘가의 나라에 일본을 바치는 정책도 현실성을 띨 것 같다.





mok********

개인적으로 한국이라는 나라는 단기적인 성장을 추구하다가 너무 경쟁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한다. 치열한 입시 경쟁에 너무 비싼 서울의 주거비. 겉보기 경제력은 올라갔을지 몰라도 민력은 피폐해져 세계 1위의 저출산 국가가 되었다. 10년 후는 모르겠지만 30년 후에는 쇠퇴기에 접어들어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해서 일본도 한국을 웃어넘길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말이다.





ama********

1인당 GDP는 진작에 넘었어요.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도 일본보다 위입니다.

구매력평가가 아니라 명목 GDP입니다.

GDP가 아니라 가처분소득이라면 일본은 사회보험과 세금 비율이 가장 높아 실수입 차이가 더 큽니다.





bb********

일한 역전은 1인당 GDP나 1인당 명목 GNI, GDP 대비 수출 비율 등 제한된 것에 그치지 않는다.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인구 대비 연구원 수 비율,

반도체 수출 비율, ICT 재화 수출 비율,

고속 회선普及率(보급률), 5G 가입률, 전자정부 순위,

디지털 경쟁력 순위, STEM 인재 비율 등

앞으로의 성장 전략과 관련된 부문에서도 한국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どもども

이상하네요. 대졸자 취업률이 일본보다 압도적으로 낮고, 취업 재수생도 흔하며, 처음 취업하는 나이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 것도 흔하고, 재벌계 대기업과 기타 기업의 임금 격차도 엄청나며, 운 좋게 재벌계 대기업에 취업해도 임원이 되지 못하면 40대 중반에 퇴직을 강요받는데 1인당 임금도 GDP도 한국이 앞선다고 하네요. 상황이 개선되었나요?





bsu********

이러한 조사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각 항목을 제3자가 객관적 지표로 평가해야 비로소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

사실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에게 은연중에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본 결과에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한다.





********

한국에는 초부유층이 사는 서울 강남의 고층 아파트 단지를 올려다보는 형태로 한국 최대의 슬럼가가 있습니다. 초고급 지역과 초빈곤 지역이 이웃해 있는 이상하고 일그러진 세계. 일본의 전후를 방불케 하는 판잣집 풍경과 빈곤 문제는 쌩 까고 경제력이— 기술력이—라며 외쳐 대고 있으니 참으로 가소롭습니다.





mas********

일본은 30년 동안 생활 수준이 오르지 않은 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그것을 대긍정한 선거 결과를 내놓고 있다. 무사안일주의·귀찮은 일을 피하는 국민성 때문에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

버블 붕괴도 엔저도 뼈 아팠지만, 일본은 제2의 산업혁명이었던 디지털화를 경시했고 세계의 흐름에 올라타지 못한 것은 앞으로의 반세기 동안에도 치명적인 출발 지연으로 이어진다.

이미 미래 산업인 반도체, 인공지능(AI), 로봇, 항공우주 산업의 주도권은 미국, 중국, 한국이 쥐고 있다.....





ten********

10년 후에도 똑같은 조사 해서 똑같은 소리 하고 있을 거라 본다. 애초에 10년 전에도 똑같은 소리를 했던 것 같은데, 추월했다는 건 어째서인지 해외 생산분을 포함한 가짜 GDP를 인구로 나눈 1인당 GDP뿐. 얽혀서는 안 될 국가라는 점은 변함없다.





ann********

경제력은 대등할 터, 10년 후에는 앞서 있을 터....

라는 희망 사항이 8할 정도 섞인 답변이네요.

조사는 어느 지역에서 실시한 걸까.

서울 주변이라면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오긴 하겠지.

지방으로 가면 한층 더 앞날이 어두운 답변이 많지 않을까.





kas********

한국인의 시각을 일본인은 강경한 자기평가라고 웃어넘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미 2026년 상반기 수출액은 한국이 약 4,963억 달러, 일본이 약 4,200억 달러로 한국이 앞섰다.

게다가 한국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조선, 자동차, 배터리 등을 국가 전략으로 키우고 정부도 수출 금융과 인프라 정비로 기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tos********

일본은 머지않아 GDP에서 인구가 많은 인도에도 역전당합니다.

하지만 인도인의 생활 수준은 일본보다 훨씬 낮습니다.

인구가 다른 국가끼리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경제적 풍요로움은 1인당 평균 구매력평가나 1인당 GDP로 봐야 합니다.

한국은 두 가지 모두 일본을 앞서고 있습니다. 이상한 우월감에 젖지 말고 이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

한국은 세계에서 외화를 번다라는 목적이 명확하다는 점.

반면 일본은 해외 자산으로부터의 제1차 소득수지 흑자가 큰 것에 안주하여 과거의 수출 대국이라는 간판에만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10년 후에 한국이 일본을 앞설지 어떨지보다, 일본인 자신이 그 가능성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점이 더 무섭다.





ㄴkjj********

일본이 수출 대국이었던 적은 과거에도 없었고, GDP에서 차지하는 수출 비율이 5할을 넘은 적은 고도성장기에도 없음. 일본은 내수로 완결되고 있었으니까





yas********

일본의 인구가 더 큰데 국력으로 비교해 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하는데.

1인당 GDP도 PPP도 한국이 앞서고 있고, 세금과 사회보험료도 한국이 더 낮아서 일본보다 개개인은 풍요로운 것이 확실함.

보충하자면 한국은 연금제도의 역사가 짧아 고령자 빈곤율이 높게 나타나기 쉽고, 청년층은 평생 안락한 재벌가 취업을 목표로 신입 브랜드를 활용하기 위해 안이하게 중소기업에 취업하지 않음.

객관적인 시각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きんちゃん

한국은 특정 3개 대학에서만 재벌이나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고, 거기서 탈락해 중소기업에 입사하면 제대로 된 생활을 영위할 수 없다고들 합니다.

일본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중소기업 간의 격차가 심각합니다.

게다가 이 특정 3개 대학조차 들어가지 못하면, 직접 포장마차나 오락실을 운영하는 수밖에 일이 없다고 할 정도로 일자리가 전혀 없습니다.

국가가 화려해 보이는 산업 부문에만 극소수의 엘리트가 진력하고, 그 수혜를 받는 것은 극히 일부의 사람들.

저출산이나 지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나머지 다수가 나이를 먹으면 그 사회보장 등으로 국가가 큰일 날 듯





sai********

한국인은 일본에 경제와 스포츠로 이기면 장땡이라는 생각으로 삼성, LG 실적의 사원과 일본 기업 전반을 비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주식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이 두 곳의 실적, 기술, 고액 연봉을 주는 회사와 국가 대 국가의 비교는 의미가 없다. 일반 한국 국민의 대부분은 삼성, LG와 관계없는 수입으로 생활하는 상황이다.





********

구마모토 지진 피난소의 참상을 봐도 일본은 돈이 없는 것처럼 보였고 말이지

이런 상황이니까 일본에서 외국인 혐오가 심해지는 거겠지

한국에 대한 열등감도 상당하고 (웃음)





名無しのみかん

인구가 일본의 절반이므로 그것을 고려하고, 향후 몇 년간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매년 100조 엔 가깝게 될 것을 생각하면 확실히 한국이 위네요.

안타깝지만. 토요타도 키옥시아도 매수당할 겁니다.

이미 키옥시아는 대주주가 한국이고 말이죠.




번역기자:애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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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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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건강한2026 | 작성시간 26.09.08 일단 저기는 인간 자체의 퀄리티가 떨어져서..
  • 작성자잇키키 | 작성시간 26.09.08 군수물자로 꿀빨던거 끝났죠?
  • 작성자샹들리에 | 작성시간 26.09.08 이것이 원래 너네와 우리의 눈높이였음
  • 작성자습기야썩물러가라 | 작성시간 26.09.08 당연하지 일본은 침몰중이잖아 궁지에 몰렸다고 또 전범짓 하지나 마라
  • 작성자우린 초라 해 져도 다시 빛나 | 작성시간 26.09.08 팩스의 나라가 뭐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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